2021 2월의 뷰티계획 by SH

<2월의 공병목표>

1. 플란투어 두피에센스
2. 시오리스 미스트
3. 존프리다 퍼펙트 피니쉬 폴리싱 세럼
4. 손발톱 에센스
5. 아베다 헤어에센스
6. 꼬달리 뷰티엘릭서르
7. 에스테덤 미스트
8. 베네스템 크림
9. 벨레다 바디오일
10. 허바신 카밀 핸드크림
11. 크랩트리앤에블린 라벤더 핸드크림
12. 마뜨쉐이커 절대핑크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열심히 공병내보자



<2월의 기초, 바디, 헤어, 이너뷰티 계획> 

1.
발톱영양제 1일 1회
2. 머리감고나면, 두피에센스 필수
3. 마스크팩 2일 1회 사용하기
4. 영양제 챙겨먹기 (루테인, 칼마디, 유산균)
5. 일주일에 1번은 스킨라이트테라피 사용하기
6. 콜라겐 젤리들 잘 챙겨먹기
7. 와인은 1주일에 1병만 마시기
8. 집에있는 화장품 유통기한 체크하기
9. 1주 3회이상 1시간씩 운동하기
10. 1주 1회 발마스크 착용하기

11. 꼬달리 스파 일정 알아보기



<2월의 색조계획>

1. 보유제품 아이쇼핑하기
2. 외출할때 눈썹 정도는 그려주기
3. 있는 제품이나 열심히 쓰자



<2월의 쇼핑계획>


1.
 콜라겐

라이필을 살 지, 에버콜라겐을 살 지 고민!


<2월의 위시리스트>

1. 겔랑 뮤게 2020
2. 클라란스 바디에센스
3. 메이크업포에버 B110
4. 수랏 duchesse
5. 조말론 다크앰버 앤 진저릴리
6. 디마르 3 비트로제 크림 (디마르의 스킨케어)
7. 나스 쓰릴
8. 후 비첩 자생에센스
9. 사봉 바디스크럽
10. 디올 핑크퐁
11. 크리드 화이트앰버
12. 라이필 콜라겐





오늘은 생일!!!
폰 바꿨더니 사진 업로드가 안됨...


2020 12월의 지름샷 by SH



1. 프레쉬 홀리데이 슈가 립 트리트먼트 키트

슈가 로제 립 트리트먼트
슈가 코랄 립 트리트먼트
슈가 립 어드밴스드 테라피 미니

프레쉬 선물은 언제 받아도 기쁘다. 원래 집에 있는 새제품들도 있었는데, 이번에 코랄도 들어오고 해서, 이제 거의 베스트 컬러는 다 있는듯 하다. 홀리데이 키트는 포장부터 예뻐서 보는 재미가 있다.





2. 이솝 핸드밤

글렌피딕에서 보내준 연말 깜짝선물! 앰배서더님의 스윗한 편지도 감동적이었다. 이솝 핸드밤은 바디크림이랑 향이 동일한하고, 포근한 느낌이라 좋음.





3. 순수식품, 진짜 석류 콜라겐 젤리 스틱

300DA 콜라겐이 1000mg 들어있는 타트체리 젤리. 기존에 먹던 제품이 1000DA, 5000mg인데, 이 제품은 300DA 콜라겐을 맛있게 먹을 수 있어서 6박스 구매함 (DA는 작을수록 좋음). 11번가에서 대량 구매했는데, 평소 콜라겐 안드시는 엄마가 잘 챙겨드셔서 개인적으로 뿌듯하다. 같은 브랜드의 타트체리 제품보다 단 맛이 조금 더 있는 편인데, 그만큼 칼로리와 당류가 2배이긴 하다. 입 심심할 때 피부관리용도로 먹으면 딱인듯!





4. 순수식품, 몽모랑시 타트체리 콜라겐젤리

굉장히 점도가 높은 젤리고, 생각보다 안 달콤한데, 젤리 하나에 32kcal임. 타트체리 효능이 잠을 푹 자는 것이라던데, 불면증이 완화되면 좋겠지만, 사실 아직 효과를 보지는 못했다.





5. 비플레인 카모마일 ph 밸런스드 토너

친구 덕에 선물받은 비플레인 토너. 약산성 토너고, 전성분 보니 되게 괜찮은 것 같다. 올해 봄 황사 시즌에 열심히 사용하면 딱일 것 같음.





6. 클라랑스 uvplus 로지글로우

올해 외출을 거의 안하긴 했지만, 남은 선크림이 반만 남아서, 시코르 페이백 프로모션 할 때 한 통 쟁여두기 용으로 구매했다. 사실 선크림도 집에 진짜 많은데(각기다른 브랜드로 약 1~2년치) 계속 손이 가는건 클라랑스 뿐...일단 발림성도 뛰어나고, 향도 훌륭하고, 아무것도 안바른 것처럼 매우 가벼운데다가, 적당히 자외선차단도 된다. 선크림 제외하고 피부화장 거의 안하는 편이라(보통 1~2년에 한 번 피부화장 하는 정도), 약간의 백탁현상 내지는 피부 보정기능 있는 선크림 선호하는데 이게 핑크빛이라 딱 예쁘다.





7. 아쿠아디파르마 피오니아노빌레 바디크림

만 3년간 위시리스트 1위를 지켜오던, 아쿠아디파르마 피오니아노빌레 바디크림. 시코르 50% 페이백 이벤트를 맞아, 드디어 위시리스트 하나를 청산해보았다. 원래는 125,000원인데, 쿠폰 먹이고 해서 97,500원으로 결제했고, 시코르 포인트로 48,750원 돌려받았다.
 이 제품이 위시리스트 1순위였던 이유는, 17년 얼루어 뷰티 바디부문 소비자 심사할때 반했기 때문! 블라인드테스트 특성상 무슨 제품인지 알 수도 없었지만, 진짜 향이 너무 좋고 보습력도 뛰어나서 테스트 당시에도 이건 완전 분명히 퍼퓨머리 명가의 제품이겠다 싶었고, 나중에 보니 이 제품이 1위했길래 이거겠구나 싶었다. 사실 집에 화장품이 정말 창고같이 쌓여있는 관계로, 일반 세일로는 구매를 안하는 편임. 해서, 위시 청산에 3년 걸린듯. 조말론, 딥티크, 바이레도, 그리고 크리드 익스클루시브는 거의 대부분의 향을 아는데, 아직 아쿠아디파르마는 많이 안접해봐서 알아가는중임! 그래도 매우 호감이 가는 브랜드다.

2020 12월의 공병샷 by SH



1. 산타 마리아 노벨라, 라떼 빼르 일 꼬르뽀

평소 베이비파우더 향을 선호하지 않는데, 그럼에도 산마노의 베이비 파우더 향은 좋다. 다만 보습력이 좋은 편은 전혀 아니라, 가을 겨울에는 바디오일과 섞어바르거나 무향 크림과 함께 사용해야했다. 다른 향으로 구매 의사가 있음!





2. 노멀노모어 블루테라피 안티레드니스 슬리핑마스크

노멀노모어의 수면팩인데, 꽤나 만족스럽게 잘 썼다.
수분감이 좋은 편이라, 잘 때 바르면 피부가 마르지 않고 촉촉했다. 젤 타입이라 펴바르기도 용이했음! 그리고 안티레드니스라는 이름처럼, 붉은기 완화에 효과적이었고, 실제로 피부 예민할 때 이 제품으로 열심히 관리했다. 다만 가끔씩은 얼굴에 막 씌우는 느낌이 조금 들기도 했는데, 그렇다고 얼굴 위에서 밀리거나 한 경험은 없었다.





3. 빅토리아시크릿 밤쉘 바디워시

뭔가 상큼하고 달달한 풍선껌 향이었는데, 내 취향은 완벽히 아니었다. 그래도 친한 친구가 나를 생각해서 사온 제품이라, 열심히 잘 썼음! 취향에서 벗어나다보니, 손이 잘 안 가서 공병까지 오래걸렸다.





4. 클로란 피오니 샴푸

향이 신선하고 색이 예쁜 핑크색이라 기분전환되는 느낌이었는데, 향이 피오니라기 보다는 오이향?과 꽃향이 섞인 느낌이었다. 조말론의 피오니를 기대했었기에 조금 아쉬웠다. 클렌징효과가 좋아서 지성두피가 쓰면 좋을 것 같다. 보습효과가 없어서 건조한 두피에는 권하지 않음.





5. 보타니티 플라본 부스터

스킨 겸용으로 썼던 플라본 부스터. 갈색이고 촉촉해서 좋았지만, 엄청나게 좋은지는 모르겠다. 해가 갈 수록 화장품을 사용하면서 느끼는게, 엄청 좋거나 나쁘지 않는 이상 감흥이 없는 것 같다. 대부분 무난함에서 그치는 느낌. 즉, 이 친구도 무난하다는 이야기다. 아, 그리고 각질제거 성분이 들어있는지 동일 기능을 가지고있는 스킨케어랑 함께쓰면 은근 자극적이다. 모르고 함께 사용했다가 얼굴이 붉어졌었다. 해서, 이 제품을 사용한다면 다른 각질제거용 제품은 자제하는게 좋을것 같다.

2021 1월의 뷰티계획 by SH

<1월의 공병목표>

1. 23yearsold 바데카실 데이로션
2. 시오리스 미스트
3. 존프리다 퍼펙트 피니쉬 폴리싱 세럼
4. 손발톱 에센스
5. 아베다 헤어에센스
6. 꼬달리 뷰티엘릭서르
7. 눅스 윌프로쥬디스 바디오일
8. 로레알 프로페셔널 컨디셔너
9. 아베다 프라마사나 두피세럼
10. 허바신 카밀 핸드크림
11. 크랩트리앤에블린 라벤더 핸드크림
12. 마뜨쉐이커 절대핑크
13. 인스티튜트 카리테 퓨어 시어버터 100%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열심히 공병내보자



<1월의 기초, 바디, 헤어, 이너뷰티 계획> 

1.
발톱영양제 1일 1회
2. 머리감고나면, 두피에센스 필수
3. 마스크팩 2일 1회 사용하기
4. 영양제 챙겨먹기 (루테인, 칼마디, 유산균)
5. 일주일에 1번은 스킨라이트테라피 사용하기
6. 콜라겐 젤리들 잘 챙겨먹기
7. 와인은 1주일에 1병만 마시기
8. 집에있는 화장품 유통기한 체크하기
9. 1주 3회이상 1시간씩 운동하기
10. 1주 1회 발마스크 착용하기

11. 꼬달리 스파 일정 알아보기



<1월의 색조계획>

1. 보유제품 아이쇼핑하기
2. 외출할때 눈썹 정도는 그려주기
3. 스프링 제품들 눈여겨보기

2021 스프링들이 예쁜것 같아서 눈여겨보는중! 근데 요새는 색조에 돈쓰는게 진짜 아깝다. (와인에 100씩
쓰는건 언젠가 마실거라 안아까운데, 색조는 화장을 안하니까 아까움)


<1월의 쇼핑계획>


1.
 콜라겐

라이필을 살 지, 에버콜라겐을 살 지 고민!


<1월의 위시리스트>

1. 겔랑 뮤게 2020
2. 클라란스 바디에센스
3. 메이크업포에버 B110
4. 수랏 duchesse
5. 조말론 다크앰버 앤 진저릴리
6. 디마르 3 비트로제 크림 (디마르의 스킨케어)
7. 나스 쓰릴
8. 후 비첩 자생에센스
9. 사봉 바디스크럽
10. 디올 핑크퐁
11. 크리드 화이트앰버
12. 라이필 콜라겐

오랜 위시인 아쿠아디파르마 12월에 구매했고, 겔랑 뮤게를 1번으로 올렸다






이글루스에 업데이트하지 않았던, 세번째 1:1 플라워클래스 사진.  꽃바구니 앞면



꽃바구니 옆면 1



꽃바구니 옆면 2



꽃바구니 뒷면



2020 11월의 공병샷 by SH




1. 네이체리퍼블릭 그린더마 마일드 시카 세럼

그냥 무난하긴 한데 내 취향을 완전 벗어난 제품이었다. 그리고 피부진정효과는 잘 모르겠고, 보습효과는 있는듯. 가을시기에 잘 썼다!





2. 케라스타즈 넥타테르미끄

케라스타즈의 리브인 트리트먼트 중 영양 라인을 담당하는 넥타테르미끄. 가장 유명한 시몽보다 영양감 있는 라인인데, 음 그냥 무난한 정도다. 시몽은 좀 다르려나 모르겠다. 덧발라도 떡지지 않는다는 평이 많던데, 솔직히 많이 바르면 머리카락이 번들거려서 양조절이 필요했다. 용기 또한 매우 부실해서 중간에 뚜껑이 깨져버렸고, 그래서 뚜껑여닫기가 불편했다. 뭐, 그래도 안바르는것보다는 훨씬 머릿결이 촉촉했으니까 잘 썼다.





3.케라스타즈 레지스탕스 마스크 포스 아키텍트

이번이 두 번째 공병으로, 기존에 사용했던 샘플들 포함하면 약 1.2L는 사용해봤다고 할 수 있다. 솔직히 가격 대비 사용감이 엄청 좋은지는 모르겠다. 핸들링을 열심히 할 수록 머릿결이 좋아지는건 뭐 너무 당연한 얘기이지만, 이 친구는 유독 그런 경향이 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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