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5월의 뷰티계획 by SH

<5월의 공병목표>

1. 아임프롬 허니 마스크
2. 클라란스 선크림
3. 닥터자르트 에너지 블루 세럼
4. 에스테덤 미스트
5. 크랩트리앤에블린 페어 앤 핑크 매그놀리아
6. 르네휘테르 까리떼 뉴트리 트리트먼트
7. 피토더마 티테라피 두피스케일러
8. 겔랑 선크림
9. 겔랑 립스틱 슈가키스
10. 쥴라이 슈퍼7 토너
11. 23yearsold 바데카실 앰플
12. 일리윤 바디로션

아니 나는 왜 공병목표를 공병 못내고 다른 것들만 공병내는가... 그래도 거의 확실한 색조 공병리스트가 있어서 기분이 좋음


<5월의 기초, 바디, 헤어, 이너뷰티 계획> 

1. 2일 1팩 가열차게
2. 평일 두피 에센스, 주말에는 두피 각질제거
3. 컨디셔너는 매일, 주말에는 헤어팩
4. 매주 2시간 마사지받고, 2주 1회 반신욕하기
5. 일주일에 3번은 스킨라이트테라피 사용하기
6. 샤워 후 바디크림 꼭 바르기
7. 1주 2회 이상 자전거타기
8. 콜라겐 가루 잘 챙겨먹기
9. 야근 최대한 피하기
10. 2주에 한 번씩 화장품 재고정리하기
11. 잠자기 전에 꼭! 스킨케어하기


+ 마사지 해주는 분이 나보고 자전거를 타는게 좋을 것 같다고 하셔서, 이번 달은 자전거를 타보기로 계획중! 헬스장 자전거도 괜찮다길래, 그냥 사내헬스장 등록할 생각이다. 현재 내 몸에서 바깥 허벅지 근육을 빼고(자전거+마사지) 안 쪽 근육을 채우는게 더 예쁠 것 같다고 하심

+ 솔직히 지금 거의 반년간 업무폭탄으로 야근이 잦다보니 피부가 많이 상했다. 안그래도 해가 지날수록 피부가 점점 쳐져서 속상한데, 피부가 급 안좋아지니까 속상함! 반질반질 탱글탱글 윤기나던 내 피부 어디갔어...!!!!! 최소 하루 세 번 길가다가 모르는 사람들이 붙잡고 피부 너무 좋다고 칭찬하던, 그 피부 리즈시절이 그립다.


<5월의 색조계획>

1. 힛팬목표 중, 곧 버릴 립제품들 위주로 사용하기
2. 여름컬렉션 구경하기
3. 오래된 제품 중 손이 안 가는것은 버리기
4. 블러셔 새제품 1개 이상 개시하기



<5월의 쇼핑계획>


1. 양배추즙
2. 유산균
3. 프리바이오틱스
4. 두유
5. 루테인
6. 칼슘, 비타민D 영양제


+  아이허브 자체제작(?) 유산균이 매우 괜찮다길래, 하나 사볼 생각이다. 장 활동이 워낙 원활해서 유산균 효과는 못느끼는 편인데, 그래도 궁금하니까!


<5월의 위시리스트>

1. 아쿠아디파르마 피오니아 노빌레 벨베티 바디크림
2. 클라란스 앙티오 바디트리트먼트 오일
3. 메이크업포에버 B110
4. 수랏 duchesse
5. 프레쉬 콤부차에센스
6. 디마르 3 비트로제크림
7. 어뮤즈 소프트 크림 치크

+ 3개월 내내 똑같음! 딱히 화장품 물욕이 없다(야근에 지쳐서 그런가)

+ 최근에 같이 일할 분을 새로 뽑았는데(TMI지만 채용 너무 골치아픔), 그 분의 전 회사가 내가 제일 좋아하는 화장품 브랜드여서!!! 사내에서 기분좋게 뷰티수다를 즐길 수 있다는 기대감이 생겼다. 같이 백화점 매장 구경해야지!





스킨라이트테라피2
4월 지름샷 글에도 적었지만, 요새 스킨라이트테라피2를 열심히 사용중이다. 탄력모드로 사용하면 확실히 피부쳐진게 조금 올라붙는다. 매우 만족스러움!





플라워클래스
최근에 스와로브스키 플라워클래스에 가서 직접 박스를 꾸며봤다. 완벽한 뷰티의 영역은 아니라서 (뷰티계획 글이니까) 올릴까말까 고민했는데, 꽃과 쥬얼리는 '패션뷰티'영역이니까 올려봄!





이탈리아 기념품 쇼핑샷!
사실 이번에 열심히 아웃렛 쇼핑을 하려고 했는데...원하는 물건이 거의 없었다. 몽클레어 패딩도 여름 이후에나 나오고, 버버리 코트는 사이즈가 없고, 프라다 가방이나 미우미우 옷은 완전 별로였음! 그냥 구찌가 제일 괜찮았어서 다음에 가면 가방이랑 옷, 지갑 다 구찌에서 보기로! 번외로, 동생이 이번 쇼핑내역 보더니, 10년 동안의 여행기념품 중 가장 적게 쇼핑한 것 같다고 그랬다. 아웃렛 쇼핑 아니었으면 내가 제일 좋아하는 파리아니 피스타치오 크림만 10통 넘게 사오는건데 아쉽다.

2019 4월의 공병샷 by SH



1. 아베다 스무스 인퓨전 스타일 프렙 스무더

젖은 머리에 바르는 열 보호 에센스로, 매일 샴푸한 머리에 1-2번 펌핑하여 사용했다. 제형이 약간 미끌미끌한데, 그래도 안바르는 것보다 바르는게 훨씬 좋다. 나는 모발과 두피가 다 건성이라, 매일 2-3종류의 헤어에센스를 겹쳐 바르는 편인데, 이 제품은 다른 손상케어 에센스들과 궁합이 매우 좋다. 해서, 이 제품을 바르고 다른 손상케어 제품을 덧바르면 컬이 탱글탱글해짐!





2. 아베다 프라마사나 스칼프 컨센트레이

사무실용 두피에센스로 정말 잘 썼다. 이 제품 정말 마음에 들어서, 백업용도 벌써 구비해놓았음! (재구매를 거의 안하는 편) 위에서도 얘기했지만, 두피가 극건성에 가까워서 평소 두피 건조함을 자주 느끼는데, 프라마사나 바르면서 많이 해결되었다. 간지러울 때 발라도 효과적이다.





3. 크랩트리앤에블린 ' 캐리비안 아일랜드 와일드플라워'

최근의 크랩트리 중에서, 향이 가장 마음에 들었다(최근에 쓴 크랩트리들의 향이 별로여서, 기대없이 개봉했는데, 이건 내취향이었음). 보습력이 막 좋은건 아니지만, 중간은 된다. 패키지만 현재와 같은 칙칙한 색이 아니라 더 화사했으면 좋았겠다 싶다. 사실 이 제품이 그린+물향 계열이기는 해서, 아주 예민할 때 맡으면 비리게 느껴질 수 있는데, 한 끗 차이를 잘 잡았는지, 편안한 느낌이 주를 이룬다. 다음에 개별구매 할 일 있으면 사야지!





4. 입큰 셀피 립페인트 '셀피 레드'

팁을 계속 입에 대는 제품이다보니, 위생이 걱정되어 버리기로 했다. 색은 굉장히 정직하게 짙은 빨강색!!! 예쁨. 무엇보다 건조한 입술에서도 각질부각 없이 깨끗하게 표현되어서 좋았다.

그리고...이것도 올해 힛팬 목표 제품이었고, 이제는 립스틱을 4개나 구매해도 된다. 히히 (요새 색조 구매를 잘 안해서 구매 가능한도만 올라가는중)





5. 프레쉬 헤스페리데스

헤스페리데스는 벌써 두 번째 공병인데, 상큼한 자몽향이라 사용할 때마다 기분이 좋아진다. 개인적으로는 여름보다 겨울에 뿌리면 특유의 시원한 느낌이 살아나서 좋다. 물론 여름에도 가볍고 부담없어서 자주 사용하게 되는 마성의 제품임. 씨트론드빈이랑 함께 뿌리면 환상의 궁합을 자랑하는데, 사실 헤스페리데스는 어느것과 뿌려도 안 어울리는게 있을까 싶음.





6. 아이오페 더마 리페어 시카크림

샘플로 21ml를 써본 소감은 그냥 무난하긴 한데, 굳이 살 필요를 느끼지 못했다. 보습력은 있는 편이지만, 피부 개선효과는 전혀 모르겠음. 근데 이 얘기를 인스타에 올렸더니, 친한 후배가 이 제품만 쓴다고 댓글달았다. 역시 화장품 효과는 사바사인듯.





7. 허벌에센스 리페어 아르간 오일 오브 모로코 샴푸

최근 1-2년간의 샴푸 중에서, 가장 별로인 것 같은 허벌에센스 샴푸. 참고 꾸역꾸역 다쓰느라 고생했다. 거품은 잘나는데, 그게 전부고, 아무 효과가 없어서 이름에 왜 리페어를 붙였는지 전혀 모르겠다. 당연히 재구매의사는 없는걸로.

2019 4월의 지름샷 by SH



1. 산타마리아노벨라
아쿠아 디 콜로니아 '엔젤 디 피렌체'
라떼 뻬르 일 꼬르뽀

이탈리아 여행가서 사왔음! 산마노는 우리나라에서 스킨케어로 유명하지만, 개인적으로 바디와 향수 라인을 매우 잘 만들었다고 생각한다. 피렌체 매장에는 두 번 방문했는데, 두 번 다 바디랑 향수만 구경했다. 아빠랑 같이 테스트했고, 아빠가 고른 향수랑 바디로션으로 사왔다. 사실 아빠가 넌 집에 화장품이 쌓여있는데 또 살거냐고 하시다가, 오래된 역사가 있는 브랜드라고 하니까 좋아하셨음! 근데 향수의 경우 피렌체에서는 다 똑같이 100유로지만, 국내에서는 종류 별로 17만 8천원 혹은 21만 8천원으로 가격이 나뉘기 때문에, 굳이 가서 산다면 국내가 21만 8천원인 제품을 사는게 이득이다. 사실 피렌체보다는 프리지아가 취향이었으나, 프리지아는 국내 가격이 17.8이라서 조금 더 비싼 피렌체로 선택했다.





2. 마리 가든 선물
메이크온 스킨라이트테라피 2
브링그린 사철쑥 진정밸런싱 토너

마리끌레르에서 오랜만에 뷰티 팝업스토어를 열었다. 플라멜엠디, 웰라쥬, 안나수이, 브링그린, 메이크온이 참여 브랜드였고, 브랜드별 샘플들도 받을 수 있었다. 메이크온 스킨라이트테라피2는 이벤트 1등 선물(몇 개 더 있는것 같긴 했음)이었는데, 운이 좋게도 받았다. 요새 일주일 넘게 사용했는데, 진짜 기능이 너무 만족스러워서 이틀에 한 번은 꾸준히 사용중이다. 최근 4월 정도에 나온 신상 디바이스이고, 기존 디바이스보다 피부진단 및 민감성용 케어 기능이 추가되었다고 들었다. 함께받은 브링그린은 집에 있는 쥴라이 다 쓰고 사용해볼 생각이다.





3. 싱글즈 스테이 선물
스킨그래머 에센스
달바 선에센스
베네스템 크림

싱글즈에서 오랜만에 열린 싱글즈 스테이! 여행 전 날이었음에도 꼭 참여하겠다는 의지를 불태우며 다녀왔다. 참여 선물로 받은 것들이 위에 적은 것들인데, 사실 집에 화장품이 쌓여있어서 언제 사용하게 될 지는 모르겠다.





4. 쥴라이 스킨케어
슈퍼12 바운스 클렌징 오일
슈퍼12 바운스 에센스 오일 토너
슈퍼12 바운스 씬 오일

쥴라이 전용 상품권으로 구매했다. 최근에 매일 11시 넘게 2주간 야근하느라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어서, 쇼핑하면서 스트레스를 살짝 풀어보고자 했다. 사실은 집에 화장품이 쌓여있는터라 살 게 없었는데, 그나마 궁금한 제품들 위주로 선택했다. 일단, 클렌징 오일은 동생이 부탁한 제품이고, 토너는 알갱이 들어있는게 재미있어서 구매했다. 씬 오일은 겔랑 아베이로얄같은 느낌이라서 가볍게 사용가능할 것 같아 구매했다. 근데 구매하던 날, 매장언니들의 응대가 좀 기분나빴어서, 상품권 있을 때가 아니면 롯본 쥴라이에서는 앞으로 안 살 듯






5. 리프레시 바이 리엔케이, 드래곤 펩타이드 앰플세럼

싱글즈 페이스북에서 운좋게 받았다. 겟잇뷰티 코너에 좋게 소개되었다는데, 눈에 보이는 제형이 꽤 마음에 든다. 리엔케이 셀투셀에센스가 무난했던 기억이라(두 병 공병냄), 이 제품도 괜찮겠거니 하고 있음!





6. 아베다 인바티 어드밴스드 샴푸

내가 아베다에서 제일 좋아하는 라인은, 인바티 라인이다. 향도 무난하고, 사용감 좋고, 보라색 용기마저 취향이다. 이 제품은 뷰티쁠에서 받았는데, 최근에 구입한 인바티 컨디셔너랑 사용하면 딱일 것 같다.





7. 레드클레이 라벤더 치약

선생님이 치약만들기 키트를 보내주셔서, 집에서 뚝딱 만들어봤다. 생각보다 라벤더 오일이 치약과 잘어울린다. 상쾌하고 향긋함! 확실히 천연치약은, 입 안에 잔여감없이 깔끔하게 마무리되는게 정말 좋다. 근데 솔직히 치약은 정말...비가열이지만 만들기 까다롭다. 시간도 오래걸릴 뿐더러, 팔 근육이 저절로 생기는 기분이랄까!!!





8. with싱글즈 4월호 선물
클라뷰 화이트 펄세이션 팩트 21
나인위시스 미라클 화이트 앰플 세럼

싱글즈 4월호의 with싱글즈 우수 소감으로 받았다. 봄 중순이라 그런지, 선물이 화이트닝 계열로 왔다. 안그래도 휴가 다녀왔더니 얼굴이 까매져서 고민인데...나인위시스 화이트닝세럼 바르면 조금이나마 좋아지려나? 그리고 클라뷰 팩트는 느낌상 톤업크림이랑 비슷한 것 같다.


2019 3월의 공병샷 by SH



1. 아윤채 리스토어링 마스크

아윤채는 내게 좋은 이미지의 브랜드여서 꼭 써보고 싶었는데, 운좋게 이 제품이 생겨서 입문해보았다. 제형은 꾸덕꾸덕한 제형과 부드러운 크림 제형의 중간 정도이고, 사용할 때마다 머릿결이 부드럽고 매끄러워져서 좋았다. 제품으로 비교하자면, 로픈이나 녹차실감보다는 묵직한 제형에, 사용감은 채우는듯한 로픈과 매끄러운 녹차실감의 딱 중간이라고 볼 수 있겠다. 겨울 막바지에 정말 잘썼다.





2. 아베다 비컬리에센스

라리엔 실장님 추천으로 산 것인데 되게 좋다. 촉촉하고 컬을 잘 살려줌! 확실히 바른 날과 안 바른 날의 컬이 다르다. 사실 100ml라서 오래 사용할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금방 썼다. (최근에 화장품 공병을 엄청 빠르게 내고 있어서 더 그런듯) 너무 만족스러워서 펌을 할 때마다 꼭 구매하려고 한다.





3. 크랩트리앤에블린 낸투켓 핸드크림

향이 좋다고 소문난 낸투켓이지만, 중요한건 내 취향이 아니었다. 오히려 완전 싫어하는 향 계열이라 충격이었음. 뚜껑을 여는 순간, 코를 찌를 정도로 강한 베이비파우더(?) 향이 물씬 풍긴다. 보습력도 강한 편은 아니라서, 요새의 건조한 손 피부에는 효과가 그닥 없었다. 역시 화장품은 사바사.





4. 다비 립틴트밤 샴페인 피치

그 동안 미니로 3통 썼고, 아직 쟁여놓은 것 하나 남아있는 다비 립틴트밤. 샴페인피치는 형광기가 추가된 명도높은 코랄색으로, 핑크보다는 주황에 가깝다. 근데 진짜 매우 예쁨! 쓸 때마다 감탄한다. 이 제품은 사무실 힛팬프로젝트 목록이었고, 3월에 성공했으니, 이제는 새 립스틱을 2개 사도 된다(샹테카이 공병 이후 아직 아무것도 안 삼)





5. 다비 버건디티 에이지 디파이 마스크

물기없는 얼굴에 두껍게 바르고 씻어내면 다음날 피부가 생기있어보인다. 이 제품을 마지막으로, 다비는 정말 끝이다. 집에 남은 재고가 아무것도 없다.





6. 프레쉬 블랙티 세럼

그 동안 7ml짜리 샘플을 4-5병 썼는데, 3병만 사진찍었다. 같은 블랙티 라인이라 그런지, 블랙티 오버나이트 마스크와 궁합이 좋았다. (근데 솔직히 세럼보다는 크림의 효과가 더 좋은 것 같다.) 일시적으로 얼굴을 탄탄하게 잡아주는 느낌은 만족스러웠다.






7. 리쥬란힐러 턴오버 앰플

생긴건 용량이 되게 클 것 같이 생겼는데, 10ml라서 놀랐던 리쥬란 앰플. 리쥬란 힐러는 피부과 시술 중 하나로 알고있었는데, 화장품도 나오나보다. 사실 엄청 좋은건 모르겠지만, 그래도 꽤 촉촉하고 밤에 사용하기 좋았다. 사용감 자체는 만족스러웠다.





8. 랑콤 마뜨쉐이커, 키스미쉐리

갑자기 냄새가 충격적으로 이상하다 싶어서 확인해보니, 층 분리 현상이 확연했다. 많은 양이 남았지만, 미련없이 버리기로. 근데 생각해보니, 이 제품도 힛팬프로젝트 리스트 중 하나였고...이제는 립 3개를 더 사도 된다. 신난다!!! (샹테카이, 다비, 랑콤)






9. 23yearsold 씨트라겔 크림

비타민 크림이라고 해서 엄청 기대했는데, 매우 별로였다. 일단 15초 동안 녹여쓰는게 귀찮고, 여러 베이스 제품과의 궁합도 좋지 않았으며, 용기가 계속 벗겨져서 손에 묻어나온다. (아니 이 브랜드 용기는 다 이런식인데...휴. 이 정도면 용기변경 해야되는것 아닐까) 문제는 집에 한 통이 더 있다는 것인데, 언제 다쓸까 싶다.


2019 4월의 뷰티계획 by SH

<4월의 공병목표>

1. 입큰 셀피 립페인트 레드
2. 클라란스 선크림
3. 닥터자르트 에너지 블루 세럼
4. 에스테덤 미스트
5. SK2 페이셜 트리트먼트 오일
6. 프레쉬 헤스페리데스 향수
7. 피토더마 티테라피 두피스케일러
8. 겔랑 선크림
9. 노멀노모어 블루테라피 안티레드니스 미스트

4월에는 휴가(샘플소진)가 있기 때문에, 다소 목표치가 낮다.



<4월의 기초, 바디, 헤어, 이너뷰티 계획> 

1. 2일 1팩 가열차게
2. 평일 두피 에센스, 주말에는 두피 각질제거
3. 컨디셔너는 매일, 주말에는 헤어팩
4. 2주에 한 번 마사지받고, 반신욕하기
5. 화요일 발레, 금요일 줌바 열심히!
6. 샤워 후 바디크림 꼭 바르기
7. 먹고싶은 음식은 먹되, 폭식은 하지 말기
8. 유통기한 임박한 제품부터 사용하기
9. 클렌징오일 꼭 만들어서 사용하기
10. 2주에 한 번씩 화장품 재고정리하기
11. 매일 유산균, 비타민 챙겨 먹기
12. 잠자기 전에 꼭! 스킨케어하기

+ 신입이 들어오기는 했는데, OJD하느라 업무는 더 폭발적으로 늘어남. (아니, 이 나이와 연차에, 파트 최고 선임인게 말이 되냐고...) 해서 피부가 스트레스로 회복이 잘 안되고 있음. 역시 피부에는 생활스트레스가 안좋아

+ 곧 휴가니까 먹고 놀고 자는 인생을 즐겨야지. 그럼 피부도 좋아지지 않을까?


<4월의 색조계획>

1. 힛팬목표 중, 곧 버릴 립제품들 위주로 사용하기
2. 여행가서 열심히 블러셔하기
3. 오래된 제품 중 손이 안 가는것은 버리기
4. 블러셔 새제품 1개 이상 개시하기



<4월의 쇼핑계획>


1. 양배추즙
2. 양파즙
3. 산타마리아노벨라 향수
4. 두유
5. 이노시톨
6. 칼슘, 비타민D 영양제


+  내일부터 아빠를 모시고(내 지갑이 함께하는) 가는 이탈리아 여행이 시작된다. 딱히 화장품으로 사고싶은건 없지만, 기념으로 산마노 향수를 사올까 생각중이다.


<4월의 위시리스트>

1. 아쿠아디파르마 피오니아 노빌레 벨베티 바디크림
2. 클라란스 앙티오 바디트리트먼트 오일
3. 메이크업포에버 B110
4. 수랏 duchesse
5. 프레쉬 콤부차에센스
6. 디마르 3 비트로제크림
7. 어뮤즈 소프트 크림 치크

+ 저번달이랑 똑같음! 딱히 화장품 물욕이 없다(야근에 지쳐서 그런가)



3월에 선생님 공방가서 찍은 사진!





싱글즈 잡지기사중에 제일 마음에 들었던 기사. 예쁜 블러셔들이 옹기종기 나와서 기분이 좋아졌다.






뷰티쁠 선크림 블라인드 테스트 사진. 5번이 마음에 들었는데, 그게 무슨 제품인지 모르겠다. 수분감이 충만해서, 완전 내스타일이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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