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10월의 공병샷 by SH



1. 프레쉬 블랙티 콤부차 에센스

되게 가벼워서 매일 바르기 좋았고, 토너 대신 사용하기도 했다. 용기가 살짝 불편하긴한데 (양조절이 어려움), 어차피 나는 듬뿍 바르는것을 좋아해서 크게 문제되지는 않았다. 블랙티에센스나 마스크보다는 청량한 향(약간 오이향 추가)이 난다. 아무래도 물타입이다 보니 추가 보습이 필요하기는 했지만, 민감한 시기에 사용하기 딱 좋았다.





2. 울트라브이 이데베논 앰플

모 홈쇼핑 뷰티 MD 였던 언니가 추천해줬던 제품인데 드디어 써봤다. 얼핏 비타민C앰플이랑 사용감이 대박 비슷하다. 앰플은 쫀쫀하고, 사용하면 다음날 피부가 매우 매끈하다. 화장품 박스에 여유가 생기면 무조건 세트로 구매할 생각일 정도로 마음에 든다. 근데 이런 비타민류 화장품은 침구에 자꾸 노랗게 묻어서, 잠버릇이 없는 사람에게 좋은듯.






3. 블랙모어스 비타민E크림

두 통째 공병낸 제품. 사실 첫 공병일때는 되게 별로라고 평했던 기억인데, 이번에는 나이가 들어서인지 좋았다. 올해 7~8개월간 스트레스를 차고 넘치게 받아서 피부 상태가 좋을 수가 없는데, 그나마 여름-초가을에는 이 제품이 보습하기에 좋았다.






4. 클라란스 선크림

일년에 최소 2통씩, 10년째 사용중인 선크림. 뭐 하도 많이 리뷰해서 말이 필요없는, 칭찬하려면 입이 아픈, 내게는 최고의 제품이다. 근데 집에 구비해둔 선크림이 또 어마무시하게 많아서 잠깐 다른제품 쓰고 있는데, 그게 또 너무 별로라 빨리 다시 클라란스 쓰고싶은 마음뿐인 요즘이다.






5. 피토더마 두피 스케일러

샴푸 전에 쓰는 두피용 각질제거제로, 되게 시원한 사용감이 특징이었다.  근데 은근 손이 잘 안가는 데다가, 끝까지 사용하기에는 용기가 조금 불편했다. 가끔씩 두피 스파를 받거나 직접 집에서 각질제거 해주는게 확실히 두피건강에 좋은지라...이번에는 어떤 제품을 사야할까 고민중이다.





6. 프라비니 헤어클리닉밤

아껴쓰느라 콩알만큼만 사용하면서 몇 개월을 버틴 제품! 10월 지름샷에서도 이야기했지만, 이 제품은 정말 최고다. 요새는 본품사서 아껴쓰지 않고 마음껏 바르는중이라 너무나 좋음.





7. 크랩트리앤에블린 버베나 앤 라벤더

세 달 조금 안되게 사용한 버베나 앤 라벤더. 여름에는 핸드크림을 잘 안바르게 되어서 그런지 조금 오래 사용했다. 처음에는 향이 좋다는 생각을 안했는데, 맡으면 맡을수록 더 좋아지는 향이었다. 요새는 써머힐 쓰는중!






8. 리엔케이 드래곤 펩타이드 앰플 세럼

사용한지 한 달 만에 다 썼다. 요새 제품들을 듬뿍 발라서 그런지 30ml 에센스는 2주~1달 사이에 공병나는듯. 이 제품은 사용감이 아주 무난하고, 비슷한 제형 대비 보습력은 좋은편이다. 투명한 색이라 가벼울 것 같은 외형이나, 바르면 약간 무게감이 느껴지는 편이다. 개인적으로 셀투셀에센스보다는 이 제품이 마음에 들었다.





9. 랑콤 엑스퍼트 UV 쉴드 톤업 밀크

톤업기능이 있는 선크림으로, 내 피부랑 은근 잘맞아서 되게 기분좋게 사용했다. 잡티나 모공 커버력은 없지만, 피부톤을 균일하게 잡아주는게 장점이었음. 가끔씩 클라란스랑 레이어드해서 사용하면 피부가 매우 좋아보였다.




2019 10월의 지름샷(받음샷) by SH



1. 마리약국

쏘내추럴 스프라우팅 스트레치 크림
에스테라 아토베리어365 로션
멜리스 토일렛 퍼퓸
밸런스킨 프리미엄 비타콜라겐
보나벨라 마스크팩

분기마다 꼭 방문하는 마리약국. 이번에는 럭키드로우가 시간대별로 고르게 분포되었다고 하여, 가장 늦은 6시 타임으로 예약해서 다녀왔다. 근데 그럼에도 다음번에 간다면 역시나 4시 타임이 최고인듯. 선물이 선착순인게 많아서 이미 다 떨어진 것들이 있었다.
이번에 만나본 6개의 브랜드에 대해 이야기하자면, 평소보다는 새로 보는 신생(?) 브랜드가 많았다. 에스테라, 보나벨라, 파티온 등등! 요새는 순한 느낌을 주는 브랜드가 대세인 것 같다. 아무튼, 나인위시스는 앰플이 좋았고, 파티온은 제약회사(?)에서 나온 브랜드라 뭔가 신뢰가는 느낌이었다.





2. 리턴업 아이시안 루테인

올리브영에서 반값 정도로 세일하길래 구매한 루테인. 사실 안먹어본 제품인줄 알고 구매했는데, 회사에 놓고보니 기존에 먹던 제품이었다. 그 사이에 패키지가 변경되어 같은 제품이라는 것을 몰라본 것 같다. 그래도 이번 달 뷰티계획 쇼핑목록에는 루테인이 있었던터라, 기분좋은 지름이었다고 생각한다.





3. 보타니티

보타니티 플라본 부스터
보타니티 플라본 세럼
보타니티 플라본 인텐시브 크림
보타니티 플라본 더마 컨실러

이렇게 4종을 모두 주는 통큰 이벤트(얼루어 인스타그램)에 당첨되었다니 매우 기쁠 따름이다. 사실 작년 얼루어뷰티페어에서 처음 접했을 때, 이미지가 되게 좋게 남은 브랜드라서 더 좋았다. 요새 이 브랜드에서 밀고있는 제품은 플라본 세럼으로,  밝은 황갈색의 고농축된 내용물이 특징이다. 그나저나 이 브랜드는 스킨케어 제품만 나오는 브랜드인줄 알았는데, 컨실러도 나온다니 신기하다.





4. 프라비니 헤어클리닉 밤

지금껏 써본 모든 헤어 에센스 중 이 제품이 단연코 최고다. 사실 헤어보습 제품은 아직 인생템이 없다고 봐도 무방한데 이건 진짜 좋음. 사실 샘플 30ml가 3만원 중반대인줄 알고 되게 비싸다고 생각하며 아껴썼는데, 알고보니 본품은 150ml였다! 이렇게나 가성비가 좋다니...계속 구매해야겠다.정말이지 냄새도 좋고, 머릿결도 즉각적으로 부드러워짐!





5. 일리윤 세라마이드 아토 집중 크림

벌써 3통째 사용중인 바디, 페이스 크림! 나는 회사 사무실에 두고 수시로 팔다리에 바르거나, 헬스장 샤워 직후 아낌없이 바르는 바디로션으로 가장 많이 사용했다. 민감성 피부도 사용가능한 제품이라, 예민한 시기(=환절기)에도 바르기 딱 좋고, 무향이라 덧바르기에도 부담이 없다. 물론 향기나는 다른 제품과 섞어바르기에도 좋고! 솔직히 얼굴보다 몸이 훨씬 더 건조해서, 요즘 같은 시기에는 보습이 부족하면 여기저기 가렵게 느껴지는데, 이 제품은 보습력이 정말 짱짱해서 가렵지 않다.





6. 어뮤즈 크림밤 쿠션

이번에 새로 나온 어뮤즈의 첫 쿠션! 우리 과 여모 때 럭키드로우에 당첨되어 받았다. 언니들이 매우 다양한 분야에서 일하고 있어서 협찬품도 굉장히 다채롭고 많았다.( 언젠가 나도 좋은 제품들을 협찬하는 선배가 되고 싶음) 아무튼 선셋이라 내 피부보다 좀 어두울 것 같다고 언니들이 그랬지만, 그래도 궁금하니 써봐야지.
매우매우 촉촉하고 착 달라붙는다고 들어서 기대중이다. 케이스는 전자제품이나 시계, 악세서리를 떠올리게 하고, 정석적으로 깔끔하고 예쁘다. 세포라에 가면 어뮤즈 오프라인 매장이 있다는데, 어서 빨리 소프트크림치크 테스트해보고 싶다. 블덕은 블러셔가 제일 궁금할 따름!





7. 프레쉬 로즈 딥 하이드레이션 토너

언젠가 꼭 한번쯤은 사용해보고싶던 제품이었는데, 마리끌레르에서 선물로 받았다. 프레쉬는 자연주의에 세련된 느낌이라 브랜드 이미지가 너무나 좋다. 지금 사용중인 브링그린 토너를 다 쓰고, 빨리 이 제품 개봉하고 싶다. 사용감이 얼마나 좋을지 기대된다.





8. 클라란스 더블세럼

클라란스 인스타그램 이벤트 당첨으로 받았다. 근데 세상에...하트 붙은 더블세럼이라니! 너무 귀엽다 진짜. 솔직히 충성도 가장 높은 백화점 스킨/바디 브랜드를 이야기하라고 하면 무조건 클라란스를 선택할 사람으로서, 클라란스는 전 제품이 정말 다 좋다. 심지어 전 직장이 클라란스였던 모 동료분 이야기로는, 우리나라 가격이 홍콩(면세) 가격과 동일할 정도로 한국 가격이 제일 괜찮다고 한다. 어쨌거나 이번에도 잘 써야겠음!





9. 라로슈포제 시카플라스트 밤 B5

그라치아 페이스북에서 받았다. 사실 코덕이면서도 이렇게나 유명한 제품을 아직 한 번도 안써봐서 궁금하긴 했었다. 아무래도 이름에 '밤'이 들어가 있고, 또 자극받은 피부에 좋다고 하니까, 겨울철에 사용하려고 계획중이다.



2019 11월의 뷰티계획 by SH

<11월의 공병목표>

1.쏘내추럴 피부쉼표크림
2. 브링그린 토너
3. 노멀노모어 미스트
4. 일리윤 바디로션(헬스장)
5. 제이준 미스트
6. 클라란스 바디리프트
7. 아나스타샤 베버리힐즈 브로우
8. 크랩트리앤에블린 버베나 앤 라벤더
9. 노멀노모어 에센스
10. 블리스 글러브
11. 블리스 삭스

이번에도 공병은 비슷비슷하다.


<11월의 기초, 바디, 헤어, 이너뷰티 계획> 

1.
2일 1팩 하기
2. 평일 두피 에센스, 주말에는 두피 각질제거
3. 블리스 글러브, 삭스 자주 쓰기
4. 매주 마사지받고, 2주 1회 반신욕하기
5. 일주일에 1번은 스킨라이트테라피 사용하기
6. 샤워 후 바디크림 꼭 바르기
7. 1주 2회 이상 사내헬스장 이용
8. 콜라겐 가루, 앰플 잘 챙겨먹기
9. 눈 찜질 1주 1회이상 하기
10. 2주에 한 번씩 화장품 재고정리하기
11. 집에 오자마자 화장 지우기
12. 월수금은 저녁, 화목금토는 점심 (약속없으면 운동)

+ 은근 귀찮아서 안지키는 1과 12를 굵은 글씨로!

+ 다이어트가 성공으로 가는줄 알았는데, 너무 잘챙겨먹는 바람에(제주여행, 학과 총동문회, 학과 여성동문회, 파인다이닝, 사내행사, 그리고 파티,파티,파티...) 더 쪘음. 내가 봐도 10월은 노양심 다이어터였고, 11월은 좀 그만 챙겨먹자가 목표...(근데 사실...입맛이 이미 올라갈대로 올라간지 몇 년 되어서, 맛있는것 찾아다니는게 습관이 됨..그만 좀 먹어라 진짜...) 근데 11월도 벌써 호텔 두 곳 방문 예정이고, 더 추가되지나 않으면 다행일듯.


<11월의 색조계획>

1. 눈썹 매일 그리기
2. 립 공병 1개이상 만들기
3. 블러셔 힛팬 1개이상 하기
4. 블러셔 새제품 1개 이상 개시하기
5. 어뮤즈 사무실 놀러가보기
6. 세포라 가보기


+ 요새 풀메이크업을 자주 하고 다닌다. 진짜 화장은 너무나 재미있는 일!!! 근데 회사에서는 말 그대로 생얼출근이 일상이라서, 내가 화장하고 있으면 매일 어디 놀러나가냐고 주변분들이 물어본다

+ 선배언니 두 분이 어뮤즈(하트잇)에서 근무하는데, 사무실에 놀러와도 된다고 해서 11월중으로 가볼 생각이다. 히히 너무 기대됨!

<11월의 쇼핑계획>


1. 공병케이스
2. 이노시톨
3. 칼슘, 비타민D 영양제
4. 스포츠브라


+ 솔직히 올해 회사일이 너무 스트레스여서...해소하느라 이곳저곳에 돈만 뿌리고 다닌것 같다. 이번 달부터는  좀 내실있는(?) 쇼핑을 하고 싶음

+ 클렌징이 다 떨어져가서 집에서 클렌징오일 좀 만들어볼 생각이다(저번달 나한테 직접 수업받으신 분들의 후기가 너무 좋아서 뿌듯할 따름이고, 동생도 좋아하니까 어서 빨리 하나 더 만들어야지)


<11월의 위시리스트>

1. 아쿠아디파르마 피오니아 노빌레 벨베티 바디크림
2. 클라란스 바디에센스
3. 메이크업포에버 B110
4. 수랏 duchesse
5. 조말론 다크앰버 앤 진저릴리
6. 디마르 3 비트로제 크림

+ 그나마 다행인건 집에 화장품이 넘쳐나서 위시리스트를 사게 될 일이 없다는것(?). 이게 좋은 것인지는 사실 잘 모르겠지만...




1. 마리약국

마리약국!!! 꼭 방문하는 뷰티행사중 하나로 새로운 브랜드를 접하기가 좋다. 쏘내추럴은 부스 방문해서 사진찍어올리면 크림 정품을 그냥 줘서 되게 파격적이라고 생각했음.






2. 마사지

최근 다니는 곳에서 발마사지랑 등마사지를 번갈아가며 기분따라 받고 있는데, 발마사지가 더 만족스럽다. 앞으로는 발만 받아야지. (근데 원래 다니던 곳에서 내가 최근 1-2달 안가니까 쿠폰보내주셔서 조만간 원래 가던 곳도 방문할듯. 사실 예전 샵에서는 내가 VVIP였어서 샵에서 되게 잘해주긴 했다)





3. 할로윈 메이크업

할로윈날 파티를 두 탕 뛰었는데, 두 번째 파티였던 벤츠 EQ FUTURE에서 메이크업을 해줬다. (사실 롯데호텔에서도 메이크업서비스는 있었지만 카드게임하느라 시간이 없었음) 왼쪽 눈에는 반짝이들 붙여주심!!! 오른쪽 눈에는 악마를 그려줬는데, 뿔은 예뻤지만 꼬리 부분이 은근 안예뻐서 실망했다. 그래도!! 메이크업 받는건 언제나 기분이 좋다. 그리고 이 날 신기했던게, 집에와서 클렌징밤으로 한 번에 모든 메이크업이 말끔하게 지워졌음!!! RMK 최고.





2019 9월의 지름샷 by SH



1. 프레쉬 콤부차 에센스

스킨케어 위시리스트 최상단부를 오랫동안 차지했던 프레쉬 블랙티 콤부차 에센스! 좋다는 이야기를 워낙 많이 들어서 기대를 정말 많이 하고 썼는데, 기대만큼 괜찮았다. 일단 사용감이 너무나 좋았고, 피부톤과 피부결이 나아졌음! 흡수력도 엄청 빠르고, 다른 제품들과의 궁합도 까다롭지 않아서 언제나 편하게 사용가능했다.





2. 제주 양배추 브로콜리 스틱

사내 이벤트 당첨으로 받았다. 평소 양배추즙을 종종 사먹는 편인데, 이건 안먹어본 제품이기도 하고 휴대성도 간편해보였다. 물론 양배추 관련 제품이 그렇듯이 맛은 없다. 그래도 건강에는 좋은 것 같다.






3. 싱글즈스테이팝업 2019 선물

랑방 바디로션
베어 뷰티젤리
이데베논앰플
챕스틱
션리 리퀴드 글리터 아이섀도우 01, 05

위에 적은 것들은 정품 혹은 대용량이고, 사진 상 나머지는 샘플이다. 사실 태풍 링링이 와서 갈까말까 고민했던 행사였는데, 다녀오길 잘한듯 싶다. 럭키드로우 운은 꽝이었지만, 돌아오는 길에 마사지 2시간 받았더니, 하루를 기분좋게 마무리했다.





4. 큐브미 퍼펙트큐브

솔직히 요새의 뷰티는 퍼펙트큐브가 다 하고있음! 해서 5박스 더 구매했다. 이번 사은품이 퍼펙트큐브라서 좋기도 했음! 사무실에 두고 평소에는 1통, 소개팅/중요한 자리/술 마시는 날은 두 통씩 마셨다.


2019 9월의 공병샷 by SH



1. 랑콤 마뜨쉐이커 야미핑크

엄청 쨍한 형광 핫핑크(쿨톤 계열) 립제품으로, 색도 예쁘고 지속력도 매우매우 좋았다. 국내에 들어온 색상 7가지 중에서, 이게 가장 마음에 들었음! 사무실에서 기분전환 용으로 사용하기에 괜찮았는데, 변질이 올까봐혹시나해서 버림!





2. OM 칼렌둘라 브라이트닝 세럼

지금까지 5통은 공병낸 것 같은 OM 에센스. 묽어서 아침에 사용하기 좋은데, 개인적으로 가격 대비 엄청 좋은지는 모르겠다. 개인적으로 OM은 클렌징 밀크가 최고 좋고, 나머지는 그럭저럭 괜찮은듯. 어쨌든 이 제품이 우리집에 있던 마지막 OM 스킨케어였고, 앞으로 1-2년간은 재구매 생각이 없다.





3. 키엘 비타민C세럼 샘플

온열감이 있는 키엘 비타민 세럼! 마무리감이 보송보송하다. 비타민E 크림과 궁합이 좋은 편이라 해당 조합으로 자주 사용했음! 근데 요새 비타민C 세럼이 워낙 잘나와서, 딱 이 제품으로 재구매할지는 모르겠다.





4. 노멀노모어 블루테라피 안티레드니스 크림

붉은기를 잠재워주는 크림인데, 요새 피부가 좋아서 실제로 붉은기가 가라앉는지는 잘 모르겠다. 그냥 느껴지는건 수분감이 좋다는것! 여름 아침에 사용하기 좋았으나, 은근 흡수가 빠르고, 그 특유의 감촉이 실리콘 계열이 들어간 느낌인지라 재구매는 안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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