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7월의 뷰티계획 by SH

<7월의 공병목표>

1. 노멀노모어 미스트
2. 클라란스 선크림
3. 숨 시크릿에센스
4. 네나 토너
5. 피토더마 티테라피 두피스케일러
6. 클라란스 바디리프트
7. 랑콤 마뜨쉐이커 절대핑크
8. 설화수 핸드크림
9. 모리타 헤어에센스
10. 블리스 글러브
11. 블리스 삭스
12. 쥴라이 클렌징오일

6월에는 색조 공병이 많았다. 7월에는 어떤 공병이 나올까 궁금하다


<7월의 기초, 바디, 헤어, 이너뷰티 계획> 

1. 2일 1팩 가열차게
2. 평일 두피 에센스, 주말에는 두피 각질제거
3. 블리스 글러브, 삭스 자주 쓰기
4. 매주 2시간 마사지받고, 2주 1회 반신욕하기
5. 일주일에 3번은 스킨라이트테라피 사용하기
6. 샤워 후 바디크림 꼭 바르기
7. 1주 2회 이상 사내헬스장 이용
8. 콜라겐 가루 잘 챙겨먹기
9. 눈 찜질 1주 1회이상 하기
10. 2주에 한 번씩 화장품 재고정리하기
11. 집에 오자마자 화장 지우기
12. 토요일 요가, 토/일 탁구 열심히 하기


+ 요새 다이어트가 최대 관심사(더 정확히는 운동)


<7월의 색조계획>

1. 헬스 안하는 날은 꼭 블러셔하기
2. 화장품 지르지 말기
3. 핑크와 코랄메이크업 번갈아서 하기
4. 블러셔 새제품 1개 이상 개시하기


+ 색조를 딱히 사고싶은게 없다. 요새 옷 욕심만 많고, 다이어트 욕구가 세서 그런듯(이라고는 하지만, 입이 은근 짧아서 맛있는것만 찾아다님)


<7월의 쇼핑계획>


1. 양배추즙
2. 유산균
3. 프리바이오틱스
4. 칼슘, 비타민D 영양제
5. 아이라이너
6. 클라란스 제품들


+ 유산균은 사도 또 사야하는 마성의 제품같다. 양배추즙은 아침마다 속쓰려서 꼭 사야겠음!


<7월의 위시리스트>

1. 아쿠아디파르마 피오니아 노빌레 벨베티 바디크림
2. 클라란스 바디에센스
3. 메이크업포에버 B110
4. 수랏 duchesse
5. 프레쉬 콤부차에센스
6. 디마르 3 비트로제크림

+ 지인찬스로 클라란스를 50% 가격에 구매가 가능한데, 바디에센스를 사야하나 말아야하나 고민중!!






1. 캔들 속 제주

6월 중에 사촌언니가 갑자기 다음주에 여행가자고 해서(숙박/렌트카 예약 + 여행계획 기 완료) 비행기 티켓만 끊고 제주도에 다녀왔다. 마지막 일정이 캔들 만들기였는데 진짜 재미있었음!





2. 크리니크 iD 행사

신라면세점에서 하는 크리니크 행사였고, 청하도 보고 선물도 받아서 즐거운 하루였음! 루프탑 행사였는데 날씨가 청명해서 기분좋았음.





3. 스킨푸드 크림블러셔 휘니체로즈 힛팬

제주도에 들고갔다가 힛팬! 흰기 가득해서 실패하기 쉽지 않다. 섞어바르기도 좋다. 최근에 초코홀릭님이랑 반차내고 놀았는데, 그 때 언니도 색깔 예쁘다고 해줌!


2019 5월의 공병샷 by SH



1. 일리윤 세라마이드 아토 로션

집에서 샤워 후 바르는 바디로션 용도로 만족스럽게 사용했다. 다 쓰자마자 쟁여놓은 것을 뜯어서, 지금도 사용중인 제품! 일단 보습력이 훌륭하고 발림성 또한 좋아, 계속 손이 간다. 그리고 무향이라서, 향을 즐기고 싶다면 니치 퍼퓸 브랜드의 바디로션과 섞어바르면 괜찮다. 요새는 산마노의 라떼 일 꼬르뽀와 함께 사용중인데, 대만족이다. 가격도 저렴하니까 재구매를 고려중이다.





2. 네나 클렌징 크림

이 제품은 캐나다 빙하 해양성 점토와 미네랄 워터로 만든 클렌징 크림이다. 보통 클렌징 제품은 꼭 티슈를 사용해야하지만, 이건 워셔블 타입이라 그냥 씻어내면 돼서 편리했다. 근데 사실 입술은 잘 안지워져서 립앤아이리무버를 따로 사용해야 하긴 했다. 물론 가벼운 피부화장은 잘 지워졌음! 요새 같은 브랜드의 다른 스킨케어 제품을 사용중인데, 솔직히 이 제품보다는 다른 제품들이 괜찮은 것 같다.





3. 르네휘테르 까리떼 너리싱 시어버터 마스크

평소 르네휘테르는 그저 그렇다고 생각했는데, 까리떼 라인은  참 좋다. 헤어에센스와 마스크가 매우 만족스러움! 용기 특성상, 매번 떠내서 사용하는게 위생적으로 별로이긴 하지만, 사용시마다 느껴지는 짙은 영양감이 그 모든 것을 상쇄한다.





4. 23yearsold 바비플 바데카실

각질제거용 에센스인데, 묽어서 발림성도 좋고 트러블 진정효과도 괜찮았다. 벌써 두 번째 공병제품이다. 23yearsold는 바데카실이 제일 유명한데, 왜 유명한지는 정말 사용해보면 바로 알 수 있다! 트러블이 즉각 진정됨! 그렇지만 아무래도 조금은 자극적이어서 무조건 밤에만 써야한다.





5. 프레시 블랙티 오버나이트 마스크

정품이 100ml인데 샘플로 80ml를 사용해보았다. 탄력 라인이라 그런지, 수분감 넘치는 제형이라기 보다는 쫀쫀하게 피부에 달라붙는 사용감이었다. 꽤 만족스러웠던 점은, 다음날 안색이 맑아진다는 것! 다만 수분감이 충만한건 아니라서, 수분케어는 충분히 하는게 괜찮았다. 제품 자체도 얼굴에 듬뿍 바르는게 더 좋았음! 같은 라인의 에센스보다는 마스크가 훨씬 괜찮아서, 재구매 고민을 잠깐 했으나, 집에 화장품이 워낙 많아서 다음 기회를 노려보기로 했다.





6. 쥴라이 슈퍼7 모이스처 오일토너

점성있는 에센스형 토너(콧물스킨 같음)다. 솔직히 브랜드 이미지 대비 굉장히 별로였다. 일단 알코올이 안들어있다고 하는데, 이상하게 알코올 비스무리한 향이 훅 올라왔다. 게다가 눈시림이 심해서, 근처에 바르면 눈물이 줄줄 계속 흘렀다. 뭐 보습력 자체는 나쁘지 않은데, 눈가 자극때문에 재구매의사는 없음.





7. 카모마일 크림

화장품 선생님이 미국으로 이민 가시기 전에, 선물로 직접 만들어서 주신 크림! 진짜 가벼운 사용감에 발림성도 너무 좋고, 보습력이 매우 훌륭했다. 어느정도냐면 최근 1-2년간 사용해본 크림중에 가장 압도적으로 좋았음. 즉각적으로 느껴지는 수분감도 최고였다. 요새는 사용중인 크림들이 별로이다 보니까, 피부가 메말라가는 느낌이다. 선생님이 주신 이 크림이 매우 그리운 상황임!





8. 겔랑 블랑 드 펄 선크림

작년 LVMH 팸셀에서 80%로 구매한건데, 솔직히 별로였다(더 저렴해도 이제는 안 살듯). 일단 잘 밀리고, 스킨케어 제품들과의 궁합맞추기가 까다로운 편이었음! 게다가 수분감보다는 유분감이 지배적이어서, 건성은 괜찮은데, 지성은 애매할듯하다. 그나마 봄철이 사용하기 제일 괜찮았다.






9. 에스테덤 오 셀룰러 워터 미스트

그 동안은 꼬달리 그레이프워터가 인생 미스트였는데, 에스테덤 쓰자마자 이 제품으로 인생 미스트 변경함! 그만큼 좋다. 일단 피부가 정말 촉촉해짐!!! 수분을 가득 머금은 느낌이 참 좋다. 스킨케어 단계별로 뿌려주면 메이크업도 잘 먹고 피부도 좋아보이는 효과가 훌륭하다. 다만, 입자가 작은 편이 아니라, 메이크업 위 보다는 스킨케어 단계에서 뿌리는 것이 좋다. 근데 솔직히 미스트가 별로면, 가습용으로 그냥 공기중에 마구 뿌리면서 사용하는데, 이건 공기에 양보할 수 없었다. 얼굴에만 써도 아까운 제품! 진짜 최고야.





10. 닥터자르트 펩타이딘 세럼

탄력(?)라인임에도 발림성과 수분감이 매우 좋음! 용기도 굉장히 참신한게, 뚜껑을 닫으면 자동으로 내용물이 스포이드에 적당량 담겨진다! 엄청나게 편함. 옅은 하늘색 세럼이라 처음에는 거부감이 있었는데, 제품력이 좋으니까 매일 사용했다. 비슷한 라인으로 핑크색 세럼도 있던데, 그것도 궁금하다.





11. 아임프롬 허니 마스크

전성분을 보면 꿀이 가장 먼저 나오는, 정말 말그대로의 허니 마스크팩(38.7% 함유)!  지리산 약초 꿀로 만들었다는데, (사실 지리산 꿀이 엄청 유명하고 좋은지는 모르겠지만) 보습력은 굉장히 좋다. 뚜껑을 열자마자 자연 꿀 그대로의 단 향이 훅 느껴지고, 팩 질감 또한 끈적하고 되직하게 흘러내린다. 근데 약간 향이 너무 달기는 해서, 감안하고 사용하는게 좋을듯. 그리고 이 팩은 최소 20분 이상 얼굴에 올리는게 효과적이다. 왜냐하면 그 전에 씻어내면 보습 효과도 덜하고, 씻어낸 뒤에도 얼굴이 끈적끈적하기 때문!(직접 체험해봄). 반면 30분 정도 여유잡고 팩하고 나면 끈적임도 거의 없고(물론 약간 끈적임이 있긴 있음), 피부가 말그대로 맨들맨들해진다. 다음날 스킨케어도 굉장히 잘먹는다. 해서, 매우 만족스러웠다. 근데 이 팩을 하려면 활동을 못하고, 아무래도 침대에 누워서 기다리는게 제일 좋기 때문에, 자투리 시간이 충분할 때 해야한다.





12. 23yearsold 아쿠아밥 모델링 마스크

간편한 고무팩은 언제나 최고!!! 귀찮아서 은근 안하게 되지만, 열심히 할 때는 또 재미있다. 이 제품은, 피부가 즉각적으로 촉촉해지는건 장점이지만, 팩을 한번에 떼어내기 어렵다는건 단점이다. 그냥 무난하고 또 무난한 제품임!





13. 23yearsold 셀룰 포뮬러 에스크림

운동 전에 바르는 크림인데, 향이 되게 역하다. 근데 바르고나면 땀이 잘 난다. 몸도 뜨거운 느낌! 사실 효과가 좋아서 바르는게 아니고, 집에 되게 많아서 바르는 로션이다. 회사 헬스장에서 요긴하게 사용중!

2019 5월의 지름샷 by SH



1. 코스파리 슬리밍 오일

아로마 에센셜 오일이 5%나 들어간, 코스파리 슬리밍 오일. 천연비누 제조사 자격증 보유자의 입장에서, 아로마오일 5%가 얼마나 엄청난 함량인지 알기에, 궁금한 것을 못 참고 구매해봄(보통 피부에 직접 닿는 스킨, 바디케어는 0.5%~1%). 전성분 진짜 깔끔하고 좋다!!!
국내에서는 굉장히 고가라(100ml당 176,000원) 마음속 위시리스트에만 넣어두고 있었는데, 인스타 공구로 56%할인가(229,000)에 3병을 구할 수 있었다. 근데 파리 가격 검색하니 75유로, 즉 병당 10만원이었음...그래도 파리에서 3병사는것보다는 35%저렴하게 샀으니까 만족이다. (국내 가격 뻥튀기 정말 대박인듯)





2. 싱글즈 선물

매디앤서 콜라겐 퍼밍업 마스크
에즈이즈투비 히알루로닉 에센셜 토너

with 싱글즈 우수 후기로 받았는데, 이번엔 잡지도 함께 들어있어서 좋았다. 마스크나 토너는 내 피부와 나쁘지않게 잘 맞을 것 같음





3. 아베크힐 바이오가닉 카밍 마스크

하퍼스바자에서 이벤트 당첨으로 받았고, 이 제품은 앰플 - 마스크팩 - 앰플로 이루어진 3 step 마스크팩이다. MH피부과에서 만들었고, 실제 레이저 수술 후 관리시에 사용한다고 하는데, 나랑 잘 맞았으면 좋겠다. 얼핏 보기에는 시트가 굉장히 얇아보임





4. 팩 비누

파르나스몰 원데이클래스 참여선물로 받았다. 외관은 그냥 그렇다고 생각하는데, 효능은 어떨지 궁금하다. 비누는 효과가 외관으로 정해지는게 아니니까!!!





5. 파머시 그린클린

작년 아리따움 강남에서 처음보고, 언젠가 꼭 사용해보고 싶다고 생각했던 제품인데, 파머시에서 선물받았다. 헬스장에서 사용중인데, 생각보다 적은 양으로도 클렌징이 잘되어서 좋았다. 근데 아무래도 2차 세안은 여전히 필요한 마무리감이기는 했다.





6. 클라란스 립 오일

이번에 새로 들어온 직원분이 선물로 줌! 원래 클라란스에서 일하던 분인데, 내부 직원은 50% 로 구매 가능하다며!! 진짜 화장품 회사는 짱인 것 같다. 아무튼 립오일 아직 안써봤는데, 호평이 많아서 궁금함! 잘 써야지.





7. 이솝 레져렉션 아로마틱 핸드밤

파르나스몰 원데이클래스에서 퀴즈 이벤트로 선물받음. 동행한 친구는 아벤느 선크림을 받았고, 나는 이솝 핸드크림을 받았다. 사실 이솝 바디크림을 되게 잘 사용했던 기억인지라, 핸드크림도 만족스럽게 비울 것 같은 예감이다. 게다가, 이솝 제품은 전반적으로 보습력이 좋음! 향도 내스타일이고.





8. 연작 대용량 샘플

연작 계정에서 댓글달면 대용량 샘플을 집으로 보내주는 이벤트를 해서 참여해보았다. 일단 샘플이 너무나 귀여움! 사용해보니까, 유백색의 고보습 에센스였다.





9. 에스테덤 오 셀룰러 미스트

최근에 에스테덤 미스트 후기를 올렸는데, 계정에서  그 글이 마음에 들었는지, 선물로 미니 사이즈 미스트를 보내줬다. 근데 이건 진짜 인생미스트임!!! 너무 좋다. 30ml는 작아서 휴대하기 좋을 것 같지만, 집에서만 쓸 예정이라 어차피 그 부분은 상관이 없다.





10. K현대미술관, 오즈의 미술관 오프닝파티 선물

네이처리퍼블릭 아이스 선
데일리콤마 디퓨저

오프닝 파티때, 선착순 이벤트로 받았다. 디퓨저는 우리 파트 직원분한테 선물줬고, 아이스 선은 나중에 휴가가면 사용하기로...

2019 6월의 뷰티계획 by SH

<6월의 공병목표>

1. 노멀노모어 미스트
2. 클라란스 선크림
3. 르네휘테르 까리떼 샴푸
4. 크랩트리앤에블린 페어 앤 핑크 매그놀리아
5. 피토더마 티테라피 두피스케일러
6. 클라란스 바디리프트
7. 겔랑 립스틱 슈가키스
8. 23yearsold S크림(헬스장용)
9. 일리윤 바디로션(헬스장용)
10. 블리스 글러브
11. 블리스 삭스

5월에 공병이 되게 많이 나와서, 6월 목표는 단촐하다.


<6월의 기초, 바디, 헤어, 이너뷰티 계획> 

1. 2일 1팩 가열차게
2. 평일 두피 에센스, 주말에는 두피 각질제거
3. 블리스 글러브, 삭스 자주 쓰기
4. 매주 2시간 마사지받고, 2주 1회 반신욕하기
5. 일주일에 3번은 스킨라이트테라피 사용하기
6. 샤워 후 바디크림 꼭 바르기
7. 1주 3회 이상 사내헬스장 이용
8. 콜라겐 가루 잘 챙겨먹기
9. 눈 찜질 1주 1회이삿 하기
10. 2주에 한 번씩 화장품 재고정리하기
11. 잠자기 전에 꼭! 스킨케어하기


+ 요새 사내헬스장 열심히 다님. 내 부사수 때문에 스트레스가 심각한 지경인데(이건 산재야...), 그나마 운동하면서 땀빼니까 건강유지가 되는 것 같다.


<6월의 색조계획>

1. 헬스 안하는 날은 꼭 블러셔하기
2. 화장품 지르지 말기
3. 샹테카이 크림블러셔 구경하기
4. 블러셔 새제품 1개 이상 개시하기
5. 힛팬프로젝트 제품은 사진찍고 버리기


+ 솔직히 블러셔는 크림 제품에만 손이 가서, 요새 파우더는 아예 쳐다보지도 않는데, 샹테카이에서 크림블러셔가 나와서 행복하다. 얼마나 좋을까!!!!

+ 아이섀도우 오래된 것들을 싹 휴지통에 버렸다. 근데 아뿔싸. 힛팬 프로젝트에 있던 아르데코 298을 그냥 버려버림...다음부터는 꼭 확인해야지


<6월의 쇼핑계획>


1. 양배추즙
2. 유산균
3. 프리바이오틱스
4. 두유
5. 루테인
6. 칼슘, 비타민D 영양제
7. 아이라이너


+ 요새 캐슈두유 먹고있는데, 괜찮다. 재구매를 캐슈로 할 지, 총각네 무가당으로 할 지 고민중이다


<6월의 위시리스트>

1. 아쿠아디파르마 피오니아 노빌레 벨베티 바디크림
2. 클라란스 앙티오 바디트리트먼트 오일
3. 메이크업포에버 B110
4. 수랏 duchesse
5. 프레쉬 콤부차에센스
6. 디마르 3 비트로제크림
7. 어뮤즈 소프트 크림 치크

+ 4개월 내내 똑같음! 딱히 화장품 물욕이 없다(라고 하기에는 최근에 급 색조들 지름)

+ 요새 바디제품에 관심이 급증해서! 뭘 해도 바디제품 구경만 한다. 좋은 제품들 있으면 알려주세요!!!





르뷰 라운지

어제 르뷰라운지 다녀옴!!! 랑콤 립글로스도 선물받았다. 레어카인드 CD 화장품도 예뻤음! 생각보다 공간이 협소했지만, 다양한 뷰티제품들을 테스트해볼 수 있어서 좋았다.





2. 운동화 페인팅 캠페인 (운동화도 패션이니, 패뷰밸)

개발도상국 아이들에게 신발을 색칠해서 전달하는 봉사활동에 참여해봄! 그림 진짜 잘 못그리지만, 그래도 도전해보고 싶었다. 너무 원색만 있어서 아이들이 싫어할까 걱정되지만, 그래도 잘 신어주면 좋겠다





3. 끼니밀 스프레드 (이너뷰티 영역으로 넣어봄)

아몬드랑 아보카도 스프레드를 구매해봄! 근데 아보카도는 올리고당만 들었다고는 해도 너무 달아서, 아몬드를 추천한다. 입터짐 방지용으로 엄청나게 훌륭한듯! 아몬드 100%니까 죄책감이 없다.

2019 5월의 뷰티계획 by SH

<5월의 공병목표>

1. 아임프롬 허니 마스크
2. 클라란스 선크림
3. 닥터자르트 에너지 블루 세럼
4. 에스테덤 미스트
5. 크랩트리앤에블린 페어 앤 핑크 매그놀리아
6. 르네휘테르 까리떼 뉴트리 트리트먼트
7. 피토더마 티테라피 두피스케일러
8. 겔랑 선크림
9. 겔랑 립스틱 슈가키스
10. 쥴라이 슈퍼7 토너
11. 23yearsold 바데카실 앰플
12. 일리윤 바디로션

아니 나는 왜 공병목표를 공병 못내고 다른 것들만 공병내는가... 그래도 거의 확실한 색조 공병리스트가 있어서 기분이 좋음


<5월의 기초, 바디, 헤어, 이너뷰티 계획> 

1. 2일 1팩 가열차게
2. 평일 두피 에센스, 주말에는 두피 각질제거
3. 컨디셔너는 매일, 주말에는 헤어팩
4. 매주 2시간 마사지받고, 2주 1회 반신욕하기
5. 일주일에 3번은 스킨라이트테라피 사용하기
6. 샤워 후 바디크림 꼭 바르기
7. 1주 2회 이상 자전거타기
8. 콜라겐 가루 잘 챙겨먹기
9. 야근 최대한 피하기
10. 2주에 한 번씩 화장품 재고정리하기
11. 잠자기 전에 꼭! 스킨케어하기


+ 마사지 해주는 분이 나보고 자전거를 타는게 좋을 것 같다고 하셔서, 이번 달은 자전거를 타보기로 계획중! 헬스장 자전거도 괜찮다길래, 그냥 사내헬스장 등록할 생각이다. 현재 내 몸에서 바깥 허벅지 근육을 빼고(자전거+마사지) 안 쪽 근육을 채우는게 더 예쁠 것 같다고 하심

+ 솔직히 지금 거의 반년간 업무폭탄으로 야근이 잦다보니 피부가 많이 상했다. 안그래도 해가 지날수록 피부가 점점 쳐져서 속상한데, 피부가 급 안좋아지니까 속상함! 반질반질 탱글탱글 윤기나던 내 피부 어디갔어...!!!!! 최소 하루 세 번 길가다가 모르는 사람들이 붙잡고 피부 너무 좋다고 칭찬하던, 그 피부 리즈시절이 그립다.


<5월의 색조계획>

1. 힛팬목표 중, 곧 버릴 립제품들 위주로 사용하기
2. 여름컬렉션 구경하기
3. 오래된 제품 중 손이 안 가는것은 버리기
4. 블러셔 새제품 1개 이상 개시하기



<5월의 쇼핑계획>


1. 양배추즙
2. 유산균
3. 프리바이오틱스
4. 두유
5. 루테인
6. 칼슘, 비타민D 영양제


+  아이허브 자체제작(?) 유산균이 매우 괜찮다길래, 하나 사볼 생각이다. 장 활동이 워낙 원활해서 유산균 효과는 못느끼는 편인데, 그래도 궁금하니까!


<5월의 위시리스트>

1. 아쿠아디파르마 피오니아 노빌레 벨베티 바디크림
2. 클라란스 앙티오 바디트리트먼트 오일
3. 메이크업포에버 B110
4. 수랏 duchesse
5. 프레쉬 콤부차에센스
6. 디마르 3 비트로제크림
7. 어뮤즈 소프트 크림 치크

+ 3개월 내내 똑같음! 딱히 화장품 물욕이 없다(야근에 지쳐서 그런가)

+ 최근에 같이 일할 분을 새로 뽑았는데(TMI지만 채용 너무 골치아픔), 그 분의 전 회사가 내가 제일 좋아하는 화장품 브랜드여서!!! 사내에서 기분좋게 뷰티수다를 즐길 수 있다는 기대감이 생겼다. 같이 백화점 매장 구경해야지!





스킨라이트테라피2
4월 지름샷 글에도 적었지만, 요새 스킨라이트테라피2를 열심히 사용중이다. 탄력모드로 사용하면 확실히 피부쳐진게 조금 올라붙는다. 매우 만족스러움!





플라워클래스
최근에 스와로브스키 플라워클래스에 가서 직접 박스를 꾸며봤다. 완벽한 뷰티의 영역은 아니라서 (뷰티계획 글이니까) 올릴까말까 고민했는데, 꽃과 쥬얼리는 '패션뷰티'영역이니까 올려봄!





이탈리아 기념품 쇼핑샷!
사실 이번에 열심히 아웃렛 쇼핑을 하려고 했는데...원하는 물건이 거의 없었다. 몽클레어 패딩도 여름 이후에나 나오고, 버버리 코트는 사이즈가 없고, 프라다 가방이나 미우미우 옷은 완전 별로였음! 그냥 구찌가 제일 괜찮았어서 다음에 가면 가방이랑 옷, 지갑 다 구찌에서 보기로! 번외로, 동생이 이번 쇼핑내역 보더니, 10년 동안의 여행기념품 중 가장 적게 쇼핑한 것 같다고 그랬다. 아웃렛 쇼핑 아니었으면 내가 제일 좋아하는 파리아니 피스타치오 크림만 10통 넘게 사오는건데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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