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8월의 뷰티계획 by SH

<8월의 공병목표>

1. 닥터지 그린마일드 업 선 로션
2. 이니스프리 청보리 필링 토너
3. 바나브 얼티메이트 리프팅 크림
4. 인투스킨 깊은 수분 앰플
5. 일리윤 세라마이드 아토 집중 크림
6. 노멀노모어 블루테라피 안티레드니스 미스트
7. 천연 클렌징오일
8. 나르시소 로드리게즈 핸드크림
9. 아베다 인바티 스칼프 리바이탈라이저
10. 제인패커 모닝 가데니아 향수


<8월의 기초, 바디, 헤어, 이너뷰티 계획>

1. 발톱보습제 1일 1회
2. 머리감고나면, 두피에센스 필수
3. 마스크팩 2일 1회 사용하기
4. 유산균과 비타민C3000 챙겨먹기
5. 주 3회 샐러드 먹기
6. 비오틴 콜라겐 잘 챙겨먹기
7. 머리 감은 후, 꼭 말려주기
8. 다리 베개 잘 이용하기
9. 필라테스 주 3회 이상 빠지지말고 열심히 받기
10. 매일 스트레칭 15분하기

발톱영양제, 필라테스, 콜라겐 먹기 등 다 너무 평소에 잘 실천하고 있는 것들!


<8월의 색조계획>

1. 색조 브러쉬 주기적으로 빨기
2. 립 공병 하나 이상 내기


<8월의 쇼핑계획>

1. 콜라겐
2. 두피영양제
3. 칼슘영양제
4. 향 좋은 바디크림
5. 아이라이너


<8월의 위시리스트>

1. 불리 바디로션
2. 클라란스 바디에센스
3. 메이크업포에버 B110
4. 수랏 duchesse
5. 조말론 다크앰버 앤 진저릴리
6. 디마르 3 비트로제 크림 (디마르의 스킨케어)
7. 디올 601 홀로그램
8. 후 비첩 자생에센스
9. 사봉 바디스크럽
10. 디올 핑크퐁
11. 크리드 화이트앰버





내 필라테스 양말 예쁨!! 히히

2022 5월의 공병샷 by SH



1. 아베다, 보태니컬 리페어 스트렝쓰닝 리브인 트리트먼트

한 통을 비워보니까, 드라이 전 젖은 머리에 바르면 아주 좋다. 반대로 드라이 후에는 막 엄청 좋은지는 솔직히 잘 모르겠다. 그리고 머릿결을 매끈하게 해주는 제품이라기보다는, 머리카락 속 영양분의 소실을 막아주는 제품이라고 느꼈다. 재구매 의사는 없음!





2. 존 프리다 퍼펙트 피니시 폴리싱 세럼

이 제품은 많이 바르면 떡지는 제품이라서, 다소 부족한듯 보이더라도 펌핑 한 번으로 만족해야한다.️ 영양보다는 윤기에 특화되어 있어서, 손상모 회복을 도와준다거나 하는 기대를 하면 안되고, 그냥 외출 전 부족한 윤기를 조금 더해주는 느낌으로 사용하면 좋다. 이 제품 또한 재구매 의사는 없음!





3. 코스파리 슬리밍오일

향이 너무나 좋은 코스파리 바디오일! 셀룰라이트 제거 효과는 확실히 있긴한데, 꾸준히 바르면서 운동해야 효과있고, 그냥 가끔 바르는 것 정도로화가화는 없다. 드라이 제형이라 흡수가 매우 빠르지만, 보습력은 다소 약하다. 해서, 촉촉한 바디를 위해서는 단독사용보다는 다른 크림과 섞어쓰는게 좋다.

2022 4월의 공병샷 by SH



1. 라메르, 크렘 드 라메르

크림 계의 끝판왕 중 하나인, 크렘 드 라메르. 원하는 만큼 떠서 손에 녹여준 뒤, 손바닥으로 얼굴을 꾹꾹 누르며 흡수시켜주는 제품이다. 근데 사용방법을 몰랐던 나는, 거의 2/3 사용할 때까지 그냥 펴발랐다. 어쩐지...얼굴에서 쓸 때마다 뭉치더라니... 바르고나면 일정 부위만 하얗게 뜨는 얼굴을 만날 수 있었던 것... 아무튼 이후에 정확한 사용방법으로 맞게 바르니까 확실히 좋기는 했다. 근데 솔직히 이렇게 비싼 제품을 손바닥에 녹여가며 바르게 되면 얼굴이 아니라 손바닥만 호강하는 기분인 것은 어쩔 수가 없다.





2. 보타니티 플라본 인텐시브 크림

보타니티 플라본 라인은 토너, 에센스, 크림 다 써봤는데 개인적으로는 에센스 > 크림 > 토너 순으로 마음에 든다. 일단 발림성이 매우 우수해서 편하게 바르기 좋았다. 약간의 한방 계열 향과 약간 물드는 듯한 갈색 크림의 조합이라 호불호는 확실히 있을듯 싶다. 그래도 진공펌프형 용기라 끝까지 사용하기에 편했다.





3. 아쿠아 디 파르마, 피오니아 노빌레 바디크림

바디로션(크림)의 경우, 보통 보습력 좋은 크림과 향이 좋은 크림을 섞어서 사용하는 편인데, 이 제품은 후자의 역할을 기대하며 구매했다. 향기가 은은하게 오래가는 타입이라 마음에 들었는데, 사실️ 꽤나 되직한 제형이라서 여름에 사용하기에는 살짝 끈끈한 느낌인 것 같기도 하다. 향 자체로 보면, 사용 직후에는 달달한 꽃과 풀 향기가 가득하고, 체향과 만나면서 싱그러운 꽃다발 혹은 허브계열 느낌으로 변하는 느낌이었음!

2022 3월의 공병샷 by SH



1. 클라랑스 더블세럼

내가 정말 좋아하는 뷰티브랜드 클라랑스! 더블 세럼은 사용할 때마다 너무 좋다고 느끼는 제품 중 하나인데, 동생도 이번에 같이 써보더니 첫 마디가 '잘 모르지만 비싼 제품인 것 같아'였음!️ 촉촉하고 보습력도 좋고, 피부결이 매끈해지는 것이 만족스럽다.





2. 일리윤 세라마이드 아토집중크림

겨울철마다 사용하게 되는 일리윤 바디크림. 이 제품은 무향이라, 향 좋은 바디로션이랑 섞어바르면 그것이 바로 행복이다. 향기와 보습을 한 꺼번에 해결하기 좋음! 분명히 적은 양이 아닌데, 흡수력이 좋아서 그런지 되게 빠르게 공병나오는 것 같다.






3. 코코도르 로맨틱 체리 디퓨저

디퓨저 처음 선물받은 제품이라 사진찍어봄! 온 집안에 달달한 향기가 난다. 내 취향이 정말 아니었지만, 다 썼다 그래도.

2022 3월의 지름샷 by SH



1. 달바 퍼스트 스프레이 세럼

회사 선배님이 지난 달에 갑작스럽게 보내주신 생일선물! 선배가️ 어느날 회사 대화창으로, 평소 화장품 어떤 제품 쓰는지 물어보더니, 지금까지 한 번도 안써본 제품으로 골라서 선물주셨다. 이 세심함과 스윗함은 정말 최고야. 사실 달바는 선크림만 써봤고, 제일 유명한 미스트 제품도 언젠가 꼭 사용해보고 싶었던지라 너무나 기뻤다.





2. 드시모네 플러스 히알루론산

드시모네 신제품 출시기념으로 저렴하게 11번가에서 판매하길래 바로구매했다(3월에 구매했는데 지금 올림). 내가 평소에 섭취하는 드시모네 유산균 제품은 한 알에 1125억 cfu인데, 이 제품은 300억 cfu로 조금은 낮지만 대신 히알루론산이 들어있다.️ 평소에 콜라겐을 열심히 챙겨먹고는 있지만, 즉각적인 피부 보습에는 아무래도 히알루론산이 최고라서, 가볍게 피부와 장 건강을 동시에 챙기기에는 이 제품이 괜찮은 것 같다.️ 일단 드시모네의 타 제품 대비 가격이 워낙 괜찮게 나와서, 먹어보고 마음에 들면 정착할 것 같다.





3. 오리베 프래그런스 디스커버리 세트

헤어계의 명가 오리베에서 새롭게 출시한 프래그런스 컬렉션.️ 코트다쥐르는 오리베 헤어케어에 들어가는 시그니처 향기로, 그냥 말로 하기 어려울 정도로 좋다. 부드럽고 편안함! 데저트랜드는 싱그러운 초록 들판의 향이고, 밸리오브플라워는 꽃이 흐드러지게 핀 정원, 혹은 꽃다발이 연상되는 향이다. 오리베 헤어제품은 내가 써본 제품들 중 가장 압도적으로 좋다고 생각하는데, 향수 라인도 특유의 브랜드 분위기와 맞는 느낌이라 인상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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