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14 식단(치팅)과 운동과 뷰티일기 by SH


오늘의 식단


아침 : 호텔 조식

쌀국수 맛있다





오믈렛, 파니니, 토마토, 크루아상, 반미

반미는 맛없음!!





과일! 생각보다 과일은 그저 그랬다. 그린멜론, 수박, 구아바, 용과, 패션후르츠






연유커피! 한 두 모금 마심




2. 간식 : 망고주스

망고주스 맛있다






3. 점심 : 현지식

조식많이먹어서 그런지, 진짜 한 두 입 먹고 못 먹었다. 계란 1조각, 반쎄오(?) 1조각하고 끝.





4. 간식 : 콩카페 코코넛커피

유명하다고 해서 와 봄!! 두 모금  정도 맛보고, 배불러서 못마셨다.




5. 간식 : 망고

망고는 한 개 정도 먹었는데, 배불러서 더 못 먹은게 아쉬움






6. 저녁 : 현지식

다 조금씩 맛봤다. 사실 조식 이후로 계속 배불러서...진짜 조금 먹음


오늘의 운동

수영 20분 정도 !


오늘의 뷰티

선크림 4-5겹 발라서, 다행스럽게 안 탔음!!!
마스크팩 하고, 수면팩 바르고잤더니 피부좋다


2018.11.13 식단(치팅)과 뷰티일기 by SH

오늘의 식단


1. 아침 : 밥, 김, 김치

출장 당일이라 대충 챙겨먹음





2. 점심 : 총각네 두유

오늘부터 짐싸다가 정신이 너무 없어서, 두유로 끝냄





3. 늦은 점심 : 마티나라운지

이것저것 담아서 먹었다. 고기랑 치킨강정 맛있음.





한식 위주로 한번 더 먹음! 그래도 튀김류는 자제했다.





저녁 : 아시아나 기내식

아 정말 맛없음. 샐러드는 드레싱없이 다 먹고, 케이크는 딱 한 입만 맛보았다. 제일 맛있는게 버터라서, 빵이랑 버터 다 챙겨먹음. 메인은 치킨볶음밥이었는데, 와 정말 맛이...최악이라서 야채 한 입, 치킨 한 입 먹고, 밥에 그냥 고추장 비벼서 몇 입 먹음. 근데 솔직히 볶음고추장도 이렇게 맛없으면 어쩌라는거지?...


오늘의 뷰티



기내에서 스테디 마스크 사용함! 쿨링효과가 생각보다 좋았다.



2018.11.12 식단과 뷰티일기 by SH

오늘의 식단


1. 아침: 양배추, 양파, 두유, 사과

맛있는 아침




2. 아침 : 계란샌드위치

이것도 맛있음





3. 점심 : 귀리샐러드

건강하게! 이 날은 샌드위치 안먹어서 배 안고팠음





저녁 : 김밥과 샌드위치(사진없음)

아빠랑 한국시리즈 6차전 보러갔고, 경기장에서 김밥이랑 샌드위치를 먹었다.


오늘의 뷰티

요새 피부가 난리도 아니라서, 진정용 기초만 하는중!! 출장가면서 피부 더 뒤집어질까봐 걱정중이다. 그래도 곧 좋아지리라고 믿으며!!!



2018.11.11 식단과 뷰티일기 by SH

오늘의 식단


1. 아점 : 삼치김치찜

맛있었다. 삼치 좋아





2. 간식 : 양배추즙, 총각네 두유

드디어 귀찮음을 이겨내고, 두유랑 양배추즙 구매했다. 맛있어!!!





3. 점저 : 오리고기

가족들이랑 오리고기! 동생님은 먹기 싫다고 해서 같이 안갔는데, 조만간 동생님 취향에 맞춰서 밥먹으러갈 생각. 사실 생각해둔 곳은 더 플라자 호텔의 투스카니 /발우공양/피에르가니에르였는데(회사 근처 + 안가본 곳), 훠궈부터 사달래서 일단 하이디라오부터 시작할 예정이다.





4. 후식 : 단호박 두부과자 한 줌

은근 맛있다!!!!!!!! 계속 손이 감.


오늘의 뷰티

다비 워시오프팩을 해줌!!! 피부가 미세먼지 때문인지, 트러블이 자꾸 올라와서 신경쓰인다. 빨리 날씨도 좋아지고, 피부도 좋아졌으면!



2018 10월의 지름샷 by SH




1. 싱글즈 FGI 선물
칼리 터치포엠 콜라겐 쿠션
터치인솔 노 포어블럼 프라이머
너리시&바이탈라이즈 스킨 페이스 오일
스킨앤랩 배리어덤 인텐시브 크림
그레이멜린 톤업부스터

10월 초에 싱글즈가서 뷰티수다 떨고왔더니, 선물로 이 제품들을 받았다. 사실 집에 화장품 너무 많아서, 제품들 받은 것도 잊고 있었는데, 사진 정리하다가 제품들의 존재를 깨달았음!





2. 에스티로더그룹 핑크리본바자회 구입제품들
아베다 프라마사나 두피에센스
아베다 툴라사라 리뉴 모닝 크림
크리니크 치크팝 소르베팝
달팡 하이드라스킨 리치
아베다 인바티 스칼프 리바이탈라이저

초코홀릭 언니랑 다녀온 바자회! 할인율은 40-60% 정도였지만, 그래도 꽤나 잘 담아온 것 같다. 아베다 두피에센스 두 종류는 원래 사려고 했던 제품들이라 완전 득템이었고, 달팡과 아베다 크림은 엄마 선물로 구입했다. 소르베팝은 15000원의 너무 저렴한 가격이길래, 이건 사야해!!하는 심정으로 골랐다.
근데 개인적으로 바자회보다는, 패밀리 세일 구성이 훨씬 좋은 것 같다. 작년?인가 올해초?였나 잘 생각은 안나지만, 그때는 톰포드 쿼드들도 있었는데, 이번엔 싱글만 몇가지 나왔다. 이번에는 내 취향의 섀도우는 없어서 바로 패스했다.
이렇게 다 사고나니까, 141700원이었다. 저렴하게 구입하는건 언제나 좋다.






3. 겟잇뷰티콘 선물
제이준 미스트
제이준 클렌저
매디앤서 리프트업 밴드
입큰 셀피 립페인트
입큰 아이섀도우

나머지는 이것저것 다양한 샘플들! 달님이랑 퇴근하고 놀러갔는데, 생각보다 재미있었다. 티켓받을 때 되게 큰 가방을 줬는데, 선물들이 랜덤으로 들어있어서 짱짱 좋았다. 화장품 선물은 언제나 최고야! 짜릿해!





4. 일리윤 아토로션, 립밤, 아토 집중 크림, 아토큐어밤

20% 세일가에 구매했다. 유명 인스타 스타랑 콜라보한 구성이었고, 해당 인플루언서가 직접 제작한 셔츠도 함께왔음. 근데 셔츠가 원단은 좋은데, 핏이 너무 안맞아서, 앞으로 그 분이 파는 옷들은 절대 안사는 것으로 결정!! 4만원대의 가격에 일리윤 세트랑 셔츠도 와서 좋은 지름이었다고 생각한다.(+ 다른 옷 구매욕구 하락) 사실  옷은 인터넷에서 살거면 사촌언니한테 구매해도 됨.





5. 네나 스킨케어 세트

노블레스 매거진 이벤트로 받음. 캐나다 스킨케어 브랜드로, 빙하 점토가 주요 성분이라고 들었다. 근데 이 날 거실에 애벌레(흔한 벌레가 아닌) 한 마리가 기어다녔는데, 느낌상 이 제품이 들어있었던 택배박스에서 나온 것 같아서 기분이 조금 별로였다.






6. 라네즈 리제너레이팅 마스크

아모레 뷰티포인트 룰렛돌리기 해서, 포인트 3천원을 1만 3천원으로 만들고, 그 포인트로 이 제품을 구매했다. 정가가 3만 5천원이던데, 3천 5백원에 구매했으니까 좋은 지름인듯. 아직 안써봤는데, 가격에 걸맞는 사용감이었으면 좋겠다.





7. 히말라야 립밤

에스티로더그룹 핑크리본캠페인 행사갔다가 받음! 히말라야는 예전부터 궁금해만 했던 브랜드라서, 이번에 써볼 생각이다.





8. 지방시 3종 세트
지방시 랑테르니 향수
지방시 루즈앵터딧 비닐 느와 레벨라떼르
지방시 느와 앵터딧 마스카라

지방시 페이스북 이벤트에서 받음! 랑테르니 향수는 안 써봤는데, 오드리햅번을 떠올리며 만들었다고 해서 궁금하다. 리뷰 찾아보니, 향이 꽤 좋다는데, 기대중이다. 립밤은 예전에 올린적 있는데, 검정색이고! 색이 투명한 블루베리 색으로 변한다. 쓱쓱 바르기에 너무 편함. 마스카라는 사용 자체를 잘 안해서, 눈화장 좋아하는 친구한테 줄 계획이다





9. 아이젠버그 퍼밍 리모델링 마스크

얼루어 인스타그램 이벤트 당첨으로 받았다. 사실 집에 워시오프팩 새 제품만 5개 있어서, 이 제품을 언제 사용할지는 굉장히 미지수인데, 그래도 최대한 빨리 열어볼  생각이다. 매우 좋다는 평이 다수이기도 하고, 팩을 5분만 해도 된다고 하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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