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7월의 지름샷 by SH

8월에 쓰는 7월의 지름일기...
(그 동안 인턴 + 해외여행 + 연애문제로 바빠서...글을 쓸 시간이 없었음)


1. 다비 크림 클렌저

아래에 나오겠지만, 용카 젤 네또양이 매우 마음에 안들어서....새로운 1차 클렌저를 구입해버렸다.
용량도 크고, 촉촉하고, 잘 지워지는 것 같아서...
그리고 다비가 나름 ...괜찮은 브랜드라...믿고 구매했다.
아직 써보지는 않았는데, 기대중이다.








2. 용카 젤 네또양

마리끌레르에서 포인트로 구매했다.
1차 클렌저라는데 2차 클렌저같은....
별 기능이 없는....도대체 왜 인기있는지 모르겠는 클렌저.
앞으로 절대 구매안할 예정....
그리고 엄청 빨리 닳아서...물론 클렌저가 소모품이라지만...이건 아니야....
심지어 냄새도...침냄새임.
 발효제품도 아닌것 같은데..침냄새가 나면...사용할 맛이 나겠음?






3. 케어존 스팟패치

옆부서에서 선물로 준 제품. 옆부서 인턴들이랑 친해서 대화하다가 얼결에 나도 받았다.
예전에 잘 쓰던 제품이라...이번에도 잘쓸듯...
바디에 사용하기도 좋다.






4. 리엔 보양진 샴푸 대용량 샘플

2차 과제 수행하다가 받은 제품.
과제하라고 받은건데, 사실 안써봤다.
탈모라니까...나도 관리해야할 것 같아서 사용해볼까 고민했는데....
음...그래도 아직은 좀 더 두피에 특화된 브랜드의 전용 제품이 믿음직스럽다는 판단 하에,
그냥 욕실 어딘가에 방치하고 있다.








5. 메이크업포에버 아티스트플렉시 글로스 303

마리끌레르 포인트로 구매한 제품.
사실 이거 제품 출시 전에 구매한건데...홍콩여행가느라 좀 늦게받아서 출시 뒤에 배송받았다.
이번에 새로나온 제품들은 펄이 가장 큰 특징이라고 하는데, 확실히 펄이 굉장히 자글자글하다.
일단 색 자체는 나스 오르가즘 립글로스와 매우 유사한데, 끈적임이나 지속력이 얼마나 다른지는 발라봐야 알듯.






6. 엘라스틴 셀럽 불가리안 라벤더 샴푸, 이자녹스 마이크로폼 쿠션파운데이션, 이자녹스 X2D2 메탈쿠션 파운데이션

샴푸는 학교 선배가 준 제품이고, 쿠션파데는 인턴 마지막 날 받은 제품.
근데 원래 선크림까지만 바르고 피부화장을 잘 안해서...아마 이모들이나 친구들 줄 것 같다.
근데 이자녹스 쿠션파데는 종류별로 다 써보긴 했는데...메탈이 개인적으로는 가장 내 취향이었음.
은근 커버력이 높아서....안경 자국 가리기에 용이했다.



+ 시간내서 짧게 글을 쓰긴 했는데....하반기 취업준비하느라 바빠서 글을 또 언제 쓸 수 있을지 모르겠다.
그래도 열심히 살아야지.

덧글

  • 2015/08/21 00:54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5/08/21 01:15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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