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9월의 지름샷 by SH

1. 아이허브 지름샷

세이어스레몬토너 - 그냥 매일쓰는 인생템.

오브리오가닉스 모이스처인텐시브 컨디셔너 - 오브리 초록색 컨디셔너 진짜 기능 엄청 좋아서...주황색도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구매해봤다. 사람들 평도 좋아서 기대중이다. 약간 장미향이 난다고 하는데....향은 맡아보고 평가해야겠다.

아발론오가닉스 씨크닝샴푸 - 요즘 탈모가 생기는듯 싶어서 ....모발이 두꺼워졌으면 하는 소망으로 구매했다.

닥터스베스트 루테인 - 나우푸드 루테인 먹다가 질려서 바꿔봤다.

리얼테크닉스 블러셔 브러쉬 - 집에 하나 있는데, 너무 좋아서 하나 더 구매했다. 하나는 아르마니 핑크파우더용, 나머지 하나는 핑크블러셔 용으로 써야지.







2. 자이모겐 어성초발효로션 / 포어타이트닝세럼

환절기때는 항상 피부트러블이 올라오기 때문에, 상비약 같은 개념으로 로션타입으로 구매했다.
에센스 타입은 9월 공병 예정이었기 때문에 더더욱 필요한 아이템이었다.
개인적으로 에센스보다 로션이 더 트러블 방지 기능에 뛰어나다고 생각한다.

포어타이트닝세럼은 40%세일하길래 그냥 구매했다. 특유의 청량감이 있어서 낮에 사용하기 좋다.
10월 들어서면 살짝 피부가 건조해질 것이기 때문에 빨리 써서 한달 안에 공병내는게 목표다.








3. 눅스 윌프로디쥬스 멀티 드라이 오일

엄마가 선물로 주셨다. 사실 바디오일은 넘쳐나서 받을 필요는 없었는데...그래도 직접 사용해보고 싶었던 제품이니까!
매장에서 테스트할때는 엄청 좋다는 생각이 들었던건 아니라서, 기대는 안하고 있지만...
그래도 사용하다보면 좋은 점도 있을 것 같다
개인적으로 저 옆에 미니미처럼 있는 골드오일이 더 마음에 든다.






4. 꿀 비누

이것도 엄마가 선물로 주신 비누다. 오스트리아 비누라는데....독일어를 못하므로 정확히 어떤 브랜드의 어떤 제품인지는 알 수가 없다. 근데 향이 진짜....엄청나다. 그냥 방 안에 온통 꿀냄새가 진동을 해서...당황스러울 정도다. 달콤해서 좋긴 한데 너무 심해서 서랍에 넣어놓았다.







5. 다비 안티옥시던트 액티브 에센스  / 바인 프레쉬 미스트 토너

다비가 9월에 리뉴얼하면서, 새로운 라인 런칭을 알리기 위해 vip대상으로 뷰티클래스를 열었다.
난 vip는 아니지만 운좋게 초대받아서 다녀왔는데... 미스트토너 정품도 선물로 주고 호텔에서 식사도 하고 좋았다.
뭔가 굉장히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뭐라도 사야할 것 같은 마음에, 안티옥시던트 액티브 에센스 대용량 제품을 구매하고 왔다.
딱 하나 구매했을 뿐인데, 샘플도 잘 챙겨주시고 ...좋은 구매였던듯. (사진에서 맨아래 중간에 있는 에센스 제외하고 나머지는 다 증정품이었음)
아...근데 뷰티클래스에 온 사람이 12명 밖에 없어서 깜짝 놀랐다. ( 그 중 두 분은 남자분이셔서 더욱 놀랐음)
특히, 내가 참석자 중 나이가 제일 어려서 뭔가 느낌이 이상했다.
젊은 분들이 있을거라고 생각했는데, 참석자 평균 나이가 50이상이었던듯.
근데 70대 분들도 엄청 스타일리쉬하시고, 우아하셨다.

Cf. 뷰티클래스에서 직접 만든 방향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