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2월의 공병샷 by SH

3월초에 이것저것 일들이 많아, 포스팅을 미루다보니...
이렇게 오늘 작성하게 됨...




1.카밀 balsam 핸드크림

예전에 친한선배가 준것! 겨울철에 쓰기에 적당하게 꾸덕했다. 향은 바디샤워젤같은 향이라 무난했는데, 아무래도 용기가...살짝은 불편했다. 끝까지 여쁘게 사용하기가 너무 힘들다고나 할까? 그래도 진짜 괜찮은 사용감이었음...중간에는 귀찮아서 바디로션으로도 발랐는데, 그래도 좋더라...






2.자이모겐 어성초 발효 로션

버림샷. 예전에 트러블 많을 때, 뭐 여름철?엔 쓰기 좋았는데, 요새는 피부가 나쁘지않다보니...사용할 일이 없어서 버린다. 트러블 피부에는 진짜 추천하는데, 건성에게는 그닥...

아 요새 피부관리실 갈 일이 종종 있어서 몇번 관리받았는데! 그 때마다 나보고 피부가 굉장히 건성이라는것! (.......??????) 어릴때는 당연 지성이었고, 나이들면서 살짝 건조한것도 같아서 중성으로 간 줄 알았는데...완전한 건성이라니??? 사실 얼굴이 당기지도 않고, 오히려 지성같이 피부에 광이도는 편...이라서 좀 의외였다. 그래서 피부를 촉촉하게 유지해야겠다는 결심을 함...







3.아벤느 미셀라 클렌징워터

꾸역꾸역 다 썼다. 드디어!! 꺄 신남♡♡
누가 선물로 주지 않는 이상 재구매는 안할것임...
클렌징워터 겨울에 쓰는건 진짜 아닌것 같다...
여름오면 한번 고려해볼수도?






4. OM 히드로올리바 로즈하이드로플러스 크림

얘도 버림샷. 유통기한이 짧은 편이라...좀 남아서 버렸다.
아무래도 유기농 스타일의 제품은 사용감이 안좋다.
얘도...막 허옇게 떠서 계속 마사지해야하는 그런 크림. 귀찮다.
향은 장미향인데, 싫어하는 류는 아니어서 다행!
OM 밤타입은 되게 잘 썼는데, 크림 류는 좀 고민하고 골라야겠다.
그래도 최근 1~2년간 스킨케어 브랜드 중 내 기준 top 2임.







5. 클라란스 토닉바디폴리셔

클라란스는 역시나 짱짱이다. 사봉은 더 좋을 것 같지만, 일단 클라란스 만으로도 만족! 가장 좋아하는 바디브랜드답게, 향도 좋고 사용감도 훌륭하다. 각질제거가 부드럽게 이루어짐♡ 봄가을에는 그냥 얘만 쓰고 자도 보습이 나쁘지 않았는데, 겨울에는 바디오일 혹은 크림이 필수였다.






6.프레시몰 슈퍼라보 비누

내사랑 프레시몰 비누. 메이크업도 약하게 한건 순하게 잘 지워진다. 이번에 천연비누 배우면서, 앞으로는 프레시몰에서 구입할 일이 없을 것 같긴 한데, 그동안 내 피부를 잘 지켜줘서 매우 고맙다. 천연비누 자격증 따게 되면 앞으로 샴푸, 바디샤워, 바스붐, 비누 등을 다 직접 만들 수 있게 되는데, 만들때마다 재미있어서 기분이 좋다. 아무튼, 직접 만들면서 이제 다른 비누들 설명보면 뭐가 얼마나 좋은지, 얼마나 정성이 들어갔는지 가늠하게 되었는데, 프레시몰은 괜찮은 브랜드인것 같다.






7.샘플 모음

온더바디 샤워젤 : 있으니까 쓰는 아이템. 다써서 뿌듯

아베다 인바티 컨디셔너 : 음 르네휘테르랑 다른 의미로 나쁘지는 않다.

헤어플러스 단백질앰플 : 열심히 사용중! 뭔가 채워지는 느낌은 좋다.

아베다 데미지라인 컨디셔너 : 그냥저냥 무난. 1회용이다

비오템 바디로션 :
승마장 갔다가 샤워하고 한번에 한 통 다 씀...바를 때는 향이 좋은데, 날라가면서 되게 아저씨같은 향이...난다. 그래도 사용감은 진심 좋음

모크샤 디어 오렌지 잼 스크럽 : 이거 대박 좋아. 하나 더 사용중인데, 감탄중!

니슬 토너, 앰플 : 니슬 진짜 좋다. 작년에 새로 알게된 브랜드 중 베스트! 사실 토너나 앰플보다는 크림이 참 괜찮다.

다비 화이트닝에센스 : 토너대용으로도 가볍게 사용하는데, 참 좋다. 액티브에센스만큼은 아니지만 다비는 내 피부에는 최적임.

------------------------------------------------------------------------------------

초코홀릭언니랑 회사근처에서 만났는데, 짱 재미있었음!
오랜만에 본 초코언니는 이번에도 너무나 예쁘셨고...러블리...♡
음식도 맛있고, 대화도 시간가는줄 모르고...!!!!!!!!

그리고 레마님도 알고보니 스윙댄스 같이하던 분이어서!
스윙댄스 갈때마다 보는데, 좋다♡
서로 옷이랑 화장품 물어보고!

역시 패뷰밸 만남은 사랑인 것...그리고 다들 한미모 하심...
패뷰밸의 다른 요정님들도 만나고 싶당...♡

덧글

  • 2017/03/22 00:42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7/03/22 07:19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7/03/22 10:02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7/03/22 01:59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7/03/22 07:21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