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9월의 뷰티계획 by SH

<9월의 공병목표>

1. 다도센스 로션
2. 어퓨립앤아이리무버
3. 아이마스크팩
4. 다비 허니마스크
5. 루테인
6. 리더스 앰플마스크팩 
7. 고무팩
8. MP_투명비누
9. 록시땅 제스티 라임 핸드크림

생각보다 스킨케어 공병이 8월에 많았어서, 9월에는 적을 것 같다.
개인적으로 색조 공병을 가장 내고 싶은데!! 이번 달에 낼 수 있을까는 매우 의문?



<9월의 기초, 바디, 헤어, 이너뷰티 계획> 

1. 머리 손가락으로 돌돌 감으면서 말리기
2. 주말에는 헤어마스크하기
3. 9시 이후 금식
4. 루테인과 칼슘은 하루에 한 알 꼭 챙겨먹기 
5. 밤에는 비타민씨 바르기.
6. 샤워 후 바디오일, 로션 꼭 바르기
7. 폼롤러로 다리마사지 자주하기
8. 술 최대한 자제
9. 감기 기운 생기면 프로폴리스 먹기

+ 요새 급 추워져서 온몸에 감기 기운이 감돈다!
프로폴리스 먹으면서 빨리 극복해야겠다.

+ 트리트먼트 전후가 정말 극명히 다르다.
공들여서 트리트먼트 하고 외출하면, 머리했냐고 할 정도니까!!! 시간 있을 때 머릿결 관리 열심히 해야겠음.



<9월의 색조계획>

1. 면봉 여러개 들고다니며 눈썹 및 입술화장하기
2. 화장하기
3. 립 제품 하나 이상 공병 내기
4. 브러쉬 세척하기

+ 요새는 되게 간단하게라도 화장을 하고 다닌다.
아무래도 더욱 어려지는 느낌이다. 생기발랄해지는 기분이랄까! 참 좋다.

+ 근데 문제는 브러쉬...
세척을 너무 귀찮아하다보니, 손으로 메이크업을 완성할 수 있는 아이템만 사용하게 된다.
날 잡고 가지고 있는 도구들 다 세척하고, 여러가지 아이템들 돌아가면서 사용해야겠다.

+ 저번 달에 샤넬 립잉크 엄청 욕했던 것 같은데! 요새는 나름 잘 적응해서 사용중이다.
뭐 별로인건 마찬가지인데, 이빨에 묻어나는 횟수가 현저히 줄었다고나 할까...?
딱 립잉크 전용으로 예쁘게 바르는 스킬만 늘어나는중!!!



<9월의 쇼핑계획>

1. 면봉 
2. 헤어에센스
3. 바디스크럽
4. 에코툴즈 블러셔 브러쉬
5. 유기농 생리대

+ 면봉이 꽤 빨리 없어지는 것 같다. 살 때마다 500-1000개씩 구매하는 것 같은데도, 매우 빠르게 사라진다. 소모품은 아무래도 2~3개월마다 구매해야 하나보다.

+ 비타민씨와 1차 클렌징을 8월에 구매 or 직접 만들게 되면서, 오랜 위시리스트가 사라졌다.  

+ 친구가 유기농생리대 정기배송서비스를 런칭했다. 이번 사건으로 나도 나트라케어 직구를 하게 되었는데, 뭔가 매번 직구로 사려니 귀찮아서? 편하게 자동배송오는 서비스 이용을 고려중이다. 일단 두세달 이용해보고 괜찮으면 지인에게도 추천해야지.



<9월의 위시리스트>

1. 사봉 바디스크럽 
2. 세르주루텐 라 비에르쥐 드 페 
3. 잉글롯 립스틱들 (글로스나 크림타입도 질이 좋음)
4. 비타민 E 크림
5. 각종 면세품

+ 요새 비타민 c 바르는중인데, 아무래도 비타민 e도 발라야 더 효과가 좋을 것 같다.

+ 급 10월에 휴가가기로 어제 결정함! 추석연휴는 집에서 쉬고, 4일?혹은 3일 출근하고, 여행길 오르는일정이다. 7박 9일 아니면 8박 10일인데, 아직 어디갈지 고민중! 요새 닥치는대로 여행책만 보고 있다. 단풍보러 캐나다갈까 했는데, 시기가 애매해서 단풍없을것 같고? 그래서 북부 이탈리아 휴양지쪽 갈까 싶었는데 비오는 시즌이라고 함...아님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만 좀 있을까도 싶다. 근데 러시아면 추울 것 같음...발트 3국은 이번 말고 4월에 가고싶고, 남부프랑스를 가자니 IS가 무섭다...아 근데 남들 안가는 추석 다음주인데, 비행기표는 왜 비싼것인가?...사실 여행 무계획 핑프스타일이라 동생이랑 같이가면 그냥 내가 돈내고 동생이 알아봐주는데...동생이 시험준비라 이번에는 혼자간다. 빨리 티켓팅해야지.




+ 헤라 메이크업스튜디오에서 메이크업클래스를 들었다. 내가 제일 일찍 가서 모델했는데, 뭔가 신기한 경험이었음!

+ 스튜디오하니까 생각났는데, 친구가 이번에 아이슬란드에서 웨딩촬영을 해서, 해외촬영해줄 스튜디오를 같이 보러다니기로 했다! 짱 재미있을 것 같음. 요새 대학동기도 결혼하고(동기 첫 결혼), 절친도 웨딩준비하니까 뭔가 느낌이 색다르다.


덧글

  • LondonFog 2017/09/13 00:42 #

    저 캐나다 살고 있어요. 혹 10월초에 오신다면 단풍이 있어요. :) 나이아가라 폭포 보시고 근처 드라이브 하면서 (동네가 예쁘거든요) 와이너리도 도시고... :)
  • SH 2017/09/13 08:06 #

    10월중순일 것 같아서ㅠㅠ 캐나다는 아예 9월중순으로 해서 내년에 가보려고요! 추석연휴티켓 미리 사서...ㅎㅎ 좋은정보 감사합니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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